[제20251028-TI-01호] 2025년 10월 28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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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경주에 '프라이빗 부스' 열고 반도체 총력전
(2025년 10월 28일, 전자신문, 권동준 기자)
[핵심 요약]
[1] APEC 정상회의 프라이빗 부스 운영
삼성전자가 경주 엑스포공원에서 각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경영진만을 초청하는 프라이빗 부스 운영
[2] 차세대 메모리 기술 전시
HBM4, 1c(10나노 6세대) D램 등 최신 메모리, GDDR·PIM 솔루션 등 주력 기술과 제품 공개
[3] 반도체 시스템 기술 홍보
엑시노스2600 등 모바일 AP, 나노프리즘 기반 이미지센서 등 시스템 반도체 신제품도 소개
[4] 첨단 파운드리와 패키징 기술
2나노 이하 첨단 공정과 2.5D·3D 패키징 기술, 파운드리 경쟁력 집중 부각
[5] 글로벌 고객사 유치 전략
AI·빅테크 기업 경영진 대상 타깃 마케팅, 파운드리 고객확보 및 주도권 확보 목적
최태원 "AI 반도체·에너지 부족, 대한민국이 '스피드'로 해결"
(2025년 10월 28일, 한국일보, 김진욱 기자)
[핵심 요약]
[1]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에너지 병목 문제 지적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PEC 퓨처테크포럼에서 AI 생태계 구축 시 병목 현상이 반도체 칩과 에너지 공급 부족에서 발생한다고 진단
[2] 대한민국의 빠른 적응력 강조
한국은 인터넷과 모바일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 병목을 빠른 ‘스피드’로 해결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자신
[3] 글로벌 협력과 국내 생태계 발전 촉구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협력해 AI 기술 자립과 글로벌 협력 조화를 이루는 전략 필요성을 역설
[4] AI가 국가 성장과 안보 자산
AI는 국가 성장 엔진이자 안보 자산으로, 정부·기업의 긴밀한 협력과 혁신 생태계 조성이 중요해졌다는 점 강조
[5] 글로벌 AI 리더들과의 협력
AWS, 메타, 네이버 등과 협력 강화, AI 기반 사회 전환과 미래 신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