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1204-TI-01호] 2025년 12월 4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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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스페셜티 D램 생산’ 협력… K반도체 생태계 넓힌다
(2025년 12월 4일, 문화일보, 김호준 기자)
[핵심 요약]
[1] 국내 메모리 팹리스와 위탁생산 논의
SK하이닉스 국내 메모리 팹리스 업체와 2027년부터 스페셜티 D램 위탁생산 논의 중, IDM 기업 최초 파운드리 형태 메모리 생산 협력 모델 도입.
[2] 저전력 LPDDR·MCP 특화 메모리 주력
협력 대상 팹리스 업체 모바일·IoT용 저전력 D램(LPDDR)·멀티칩패키지(MCP) 설계 전문, AI 서버·스마트폰·PC 특화 기능 메모리 생산 계획.
[3] 중국 우시 팹 생산 기지 유력
중국 우시 팹 과거 SK하이닉스 D램 생산량 40% 담당, 미중 갈등·EUV 장비 제한으로 첨단 전환 어려움 속 스페셜티 D램 생산 활용 검토.
[4] 대만 의존 탈피·중국 추격 대응
국내 팹리스 업체 대만 난야·파워칩 등 노후 공정 위탁생산 벗어나 SK하이닉스 활용, 중국 메모리 추격에 맞서 K-메모리 생태계 경쟁력 강화.
[5] 생산 가동률 안정화 효과
SK하이닉스 선단 공정 HBM 등 고성능 메모리 집중, 구형 팹 가동률 유지, 팹리스 업체 안정적 생산 물량 확보로 양측 시너지 기대.
美 마이크론 '소비자용 메모리' 사업 철수
(2025년 12월 4일, 한국경제, 황정수 기자)
[핵심 요약]
[1] 소비자용 D램·낸드·SSD 사업 종료
마이크론 PC·노트북용 D램·낸드플래시·개인용 SSD 등 ‘크루셜’ 브랜드 소비자용 메모리 사업 29년 만에 철수, 내년 2월까지만 생산 유지.
[2] AI용 HBM·서버 메모리로 전환 집중
AI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메모리 수요 급증 속 HBM 등 고부가 AI용 메모리 생산에 라인 전환, 전략 고객 지원 우선.
[3] 데이터센터 매출 스마트폰 초월 전망
스태티스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매출 1560억달러로 스마트폰용 추월, 2030년 3610억달러로 2배 이상 확대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