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1209-TI-01호] 2025년 12월 9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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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업 550개 한자리에…세미콘코리아 2026 내년 2월 개최
(2025년 12월 9일, 서울경제, 노우리 기자)
[핵심 요약]
[1] 역대 최대 규모 코엑스·호텔 3곳 연계 개최
내년 2월 11~13일 서울 코엑스·웨스틴 조선호텔·그랜드인터컨 서울 파르나스 전시공간 확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550개 기업 2400부스 참여.
[2] 7만명 방문 예상 첨단 기술 콘퍼런스 30개
첨단 반도체 제조 기술·솔루션 전시와 기술 로드맵·글로벌 시장 전망 콘퍼런스 30개 개최, 7만명 이상 반도체 종사자 방문 예상.
[3] KAIST 공동 AI 서밋 신설
SEMI·KAIST 공동 AI 서밋 신설, 삼성전자·SK하이닉스·글로벌 장비사 관계자 참여해 AI 산업 혁신 로드맵·기술 전략 논의.
[4] 사이버 보안·규제 대응 포럼 개최
반도체 공급망 사이버 보안 포럼·글로벌 규제 동향 포럼 진행, 미국 상무부 반도체 투자 설명회·네덜란드·한국 기술 협력 세미나 동시 개최.
[5] K반도체 생태계 글로벌 협력 강화
SEMI "한국 반도체 성장세 반영 대규모 확대, 글로벌 기업 협력 생태계 강화" 강조.
미국마이크론, 삼성·SK 안방서 인재모시기 나섰다
(2025년 12월 9일, 헤럴드경제, 박지영 기자)
[핵심 요약]
[1] 고려대 현장 채용 나이 문턱 낮춰 지원 폭증
마이크론 8일 고려대에서 삼성·SK하이닉스 인재 직접 면접, "한국 기업 나이 많으면 서류 탈락, 마이크론 나이 문턱 낮고 해외 커리어 가능" 매력 호소.
[2] 연봉 2억대·비정기 승진·글로벌 이동 제안
링크드인 통해 대만 타이중 팹 근무 한국 엔지니어 채용, 연봉 최대 2억원대(보너스 포함)·분기별 비정기 승진·미국·일본 지사 이동 기회 제시.
[3] HBM 시장 선점 위한 한국 인재 대거 영입
AI 열풍 HBM 시장 2033년 1300억달러 전망 속 마이크론 국내 첫 공개채용, 삼성·SK 본진 침투로 기술 유출 우려 증대.
[4] 국내 업체 성과급 맞불 인재 유치 경쟁
삼성·SK하이닉스 성과급 강화로 인재 방어, 마이크론 "만년 3위 탈피 제2의 HBM" 목표로 한국 인재 적극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