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1217-TT-01호] 2025년 12월 17일 반도체 기술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12월 18일
- 1분 분량
'2억 화소' 따라잡은 日·中…삼성, '이미지센서' 전략 다시 짠다
(2025년 12월 17일,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핵심 요약]
[1] 삼성, DS 글로벌전략회의서 시스템LSI·이미지센서 비중 확대
18일 화성 DS부문 글로벌전략회의에서 엑시노스·이미지센서를 담당하는 시스템LSI사업부 현안이 핵심 의제로 논의될 전망.
[2] 소니·옴니비전 2억 화소 추격…삼성 우위 약화
삼성이 2021년 0.64㎛ 2억 화소 ‘아이소셀 HP1’로 선도했지만, 올해 소니 ‘LYT-910’·옴니비전 ‘OVB0D’가 2억 화소 센서로 추격하며 경쟁이 대등한 구도로 변동.
[3] 0.5㎛ 픽셀 ‘아이소셀 HP5’ 내년 초 전면 배치
삼성은 0.5㎛ 초미세 픽셀을 적용한 2억 화소 ‘아이소셀 HP5’를 내년 초 전략 제품으로 내세우고, 갤럭시 S26 시리즈 및 아이폰18용 이미지센서 공급에 활용할 계획으로 거론됨.
[4] 스마트폰·위성까지 확장되는 이미지센서 전략
이미지센서 수요가 스마트폰을 넘어 자동차·가전·로봇·광학위성 등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10㎝급 초고해상도 광학위성 사업에 삼성 센서가 유력 후보라는 관측도 제기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