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1226-TI-01호] 2025년 12월 26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12월 26일
- 2분 분량
화웨이 "내년 한국서 AI 반도체 판매 시작"…엔비디아에 도전장
(2025년 12월 26일,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핵심 요약]
[1] 화웨이코리아, 2026년 AI 컴퓨팅 솔루션 한국 공식 출시 선언
화웨이코리아가 ‘화웨이데이 2025’에서 내년 AI 컴퓨팅 카드 및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한국에 출시하며 엔비디아 대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발표.
[2] 어센드 950 시리즈 클러스터 단위 판매, 시스템 효율 강조
엔비디아와 달리 칩 단독 판매 아닌 네트워크·스토리지 통합 클러스터로 공급,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고객 응용 가속화 지원 계획.
[3] HBM 자급자족 성공, HiBL 1.0·HiZQ 2.0 자체 메모리 탑재
미국 규제 대응으로 HBM 내재화 달성, 어센드 950에 화웨이 독자 개발 추론용 HiBL 1.0과 학습용 HiZQ 2.0 탑재.
[4] 오픈 생태계 구축, OpenEuler·HarmonyOS 한국 파트너 모집
오픈 소스 기반 오픈 올라·하모니 OS 생태계 협력 파트너 발굴, 제3기관 운영으로 개방형 플랫폼 강조.
[5] 미중 갈등 리스크 지속, 세컨더리 보이콧 우려 제기
트럼프 행정부 수출 통제 강화 속 한국 기업 도입 시 미국 제재 위험 존재, 잠재 고객사·판매 전략은 수립 중.
SK하이닉스 반도체 투자 600조 시대, SPC 통한 외부 자금 조달 강조
(2025년 12월 26일, 스타데일리뉴스, 서양택 기자)
[핵심 요약]
[1] 용인 클러스터 투자 600조원 돌파, 기업 단독 자금조달 한계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4기 팹 건설에 600조원 이상 투자 필요성 강조하며, 물가·인건비 상승 등으로 기존 120조원에서 대폭 확대된 상황.
[2] 금산분리 규제 완화로 SPC 외부 자본 유치 가능해짐
정부 지주회사 손자회사 증손회사 지분 100%→50% 완화로 SK하이닉스가 SPC 설립해 국민성장펀드 등 외부 투자자 참여 구조 마련 가능.
[3] SPC 한시적 구조로 금산분리 훼손 없고 리스크 분산 효과
SPC는 반도체 공장 투자·임대 목적 한시적 법인으로 투자 달성 후 청산, 인텔 브룩필드 합작처럼 자본 부담·리스크 외부 분담하며 재무 안정화.
[4] 중국·일본 대규모 지원 속 선제 투자 골든타임 강조
중국 100조원·일본 95조원 정책자금 투입 속 경기 변동 무관 연속 투자 필수, 청주 M15X 20조원 투자 사례처럼 과거 방식 제약 극복 필요.
[5] 국민 공유 투자 모델로 AI 반도체 과실 분배 약속
SPC 통해 국가·국민 참여 투자 구조 설계로 반도체 산업 성장 과실 공유, 특혜 논란 일축하며 첨단산업 투자 속도 경쟁력 확보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