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1229-TE-01호] 2025년 12월 29일 반도체 장비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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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 "반도체 장비·부품 플랫폼 세미마켓 출격"
(2025년 12월 29일, 한국경제, 황정환 기자)
[핵심 요약]
[1] 중고 반도체 부품 플랫폼 '세미마켓' 내달 출시
세계 최대 반도체 중고 장비 거래사 서플러스글로벌이 장비 매출 감소 만회 위해 수십만종 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을 다음달 선보이며 중고 부품 시장 공략.
[2] 중국 자국산 장비 사용으로 중고 장비 매출 24%↓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자국산 장비 확대 정책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1409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 부품 사업으로 돌파구 모색.
[3] 부품 사업 2030년 3000억원 목표, 총매출 7000억 전망
부품 수요 안정성 강조하며 장비 매출과 동등한 3000억원 규모로 키워 총매출 7000억원 달성 목표, 글로벌 중고 부품 시장 2~3조원 추정.
[4] 장비 개조 사업 강화, 퍼니스→ALD 6~7배 가치 상승
퍼니스 장비를 고부가 ALD 장비로 개조하는 기술로 감가상각 장비 재가치화, AI 시대 레거시 공정 ALD 수요 증가에 대응 계획.
AI열풍에 날개 단 반도체 장비…"2027년 1500억달러 첫 돌파"
(2025년 12월 29일,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핵심 요약]
[1] 반도체 제조장비 시장 올해 1330억달러 사상 최대치
SEMI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이 올해 1330억달러(약 191조원)로 전년 대비 13.7% 성장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관측됨.
[2] 내년 1450억달러·2027년 1560억달러 연속 성장 전망
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내년 1450억달러, 2027년 1560억달러(약 224조원)로 1500억달러 선 돌파하며 지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3] AI 수요로 첨단 로직·메모리·패키징 투자 전반 호조
첨단 로직, 메모리, 첨단 패키징 분야 투자가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고르게 증가하며 전체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