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60113-TI-01호] 2026년 1월 13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1월 14일
- 2분 분량
고려아연, 美서 전략광물 이어 희토류도 생산 나선다
(2026년 1월 13일, 조선일보, 이정구 기자)
[핵심 요약]
[1] 알타 리소스와 희토류 합작 파트너십
고려아연이 미국 희토류 기술 기업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와 폐영구자석 활용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하며 미국 내 합작 법인 설립.
[2] 폐영구자석 재활용 기술 활용
알타 리소스의 맞춤형 단백질 기술로 폐영구자석 혼합물의 저농도 희토류 원소를 선택적으로 분리·정제해 고순도 희토류 산화물 생산.
[3] 2027년 상업 가동 목표
고려아연 미국 자회사 부지에서 2027년 상업 가동 시작하며 초기 연간 100t 규모 폐영구자석 처리해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디스프로슘·터븀 등 생산.
[4] 테네시 제련소와 시너지
약 11조원 투자 테네시주 제련소가 2029년부터 가동 예정이며 전략광물과 희토류 생산으로 기초금속부터 반도체용까지 미국 현지 공급망 구축.
[5] 중국 의존도 감소 전략
고려아연이 한미 양국 첨단 기술 기업 대상으로 희토류 안정적 공급하며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파트너 역할 수행 계획.
"삼성전자·TSMC, 파운드리 8인치 웨이퍼 생산량 축소… 가격 인상에 中 업체 수혜"
(2026년 1월 13일, 조선비즈, 정두용 기자)
[핵심 요약]
[1] 삼성·TSMC 8인치 생산 능력 축소
삼성전자와 TSMC가 파운드리 사업에서 8인치 웨이퍼 생산 능력을 축소하고 있으며 올해 세계 8인치 웨이퍼 생산 능력 전년 대비 2.4% 감소 예상.
[2] 파워 IC 수요 증가로 가동률 상승
8인치 파운드리는 구형 공정이나 AI 확산으로 전력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가동률은 높은 수준 유지하며 파운드리 업체들 5∼20% 가격 인상 검토 중.
[3] 중국 파운드리 수혜 확대
TSMC는 내년까지 일부 팹 완전 폐쇄 예정이고 삼성도 작년부터 감축 시작하며 중국 업체들의 8인치 가동률 상승과 주문 전망 상향 조정.
[4] 중국 국산화 전략 강화 효과
AI 서버용 전력 반도체 주문 증가와 중국 반도체 국산화 추진이 맞물리면서 중국 내 파운드리 수요 크게 강화되고 일부 팹 하반기 추격형 가격 인상 단행.
[5] 한국 파운드리 초과 수요 이전
중국 파운드리 풀가동으로 초과 수요가 한국 파운드리로 이전되는 효과 나타나고 글로벌 8인치 가동률 작년 75∼80%에서 올해 85∼90% 상승 예상.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
(2026년 1월 13일, News1, 박주평 기자)
[핵심 요약]
[1] SK하이닉스 세계 3위 등극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매출 606억4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2% 성장하며 인텔을 제치고 세계 반도체 기업 중 3위 자리 확보.
[2] 인텔 4위로 하락
인텔이 478억8300만달러 매출로 전년 대비 3.9% 감소하며 SK하이닉스에 밀려 4위로 내려앉으면서 주도권 변화 반영.
[3] 삼성 2위 위치 유지
삼성전자는 725억4400달러 매출로 전년 대비 10.4% 증가하며 2년 연속 2위 자리를 지키고 AI 반도체 역량 강화.
[4] AI 반도체 시장 확대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이 7930억달러로 전년 대비 21% 증가하며 AI 반도체가 전체 매출 3분의 1 이상 차지하는 시장 구조 변화.
[5] HBM 메모리 수요 급증
구글·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급증하며 SK하이닉스의 HBM 리더십 강화 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