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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60129-TI-01호] 2026년 1월 29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1월 30일
  • 3분 분량

삼성 "조기 출하" SK하이닉스 "1위 수성"… HBM4 정면승부

(2026년 1월 29일, 파이낸셜뉴스, 임수빈·정원일 기자)


[핵심 요약]


[1] 삼성·SK 같은 날 HBM4 전략 공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9일 같은 날 4·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HBM4를 기점으로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양사의 HBM 전략 차이를 선명하게 드러냄.​


[2] 삼성 1c 공정·성능 우위 강조

삼성전자는 한 단계 앞선 1c(6세대) D램 공정을 HBM4에 적용하고 베이스 다이는 자체 4나노 파운드리 공정으로 제조하며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강화.​


[3] 고객 요구 재설계 없이 통과

삼성전자는 고객사 요청 HBM4 동작 속도 상향에 대해 재설계 없이 성능 요구 수준을 충족하는 검증을 통과했다고 강조.​


[4] SK 양산 경험·신뢰도 우위 강조

SK하이닉스는 검증된 10나노급 1b 공정을 활용해 양산 안정성과 수율을 우선하며 양산 경험과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는 단기간에 추월할 수 없다고 강조.​


[5] HBM4E·커스텀 HBM 로드맵 제시

삼성전자는 HBM4E를 올해 중반 스탠더드 제품으로 고객에 보낼 계획이고 커스텀 HBM은 하반기 웨이퍼 초도 투입 전개할 방침 밝힘.



반도체협회 "특별법 통과 환영…경쟁력 제고될 것"

(2026년 1월 29일, 뉴시스, 이인준 기자)


[핵심 요약]


[1] 반도체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반도체 산업계가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출발점 평가.​


[2] 제도적 기반 마련 의의

반도체산업협회는 특별법 제정이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에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산업 현장에 조속히 안착되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것 기대.​


[3] 반도체산업 클러스터 지정 및 기반시설

특별법은 국내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산업 클러스터 지정, 기반시설 조성·지원, 전력·용수·도로망 확충 포함.​


[4] 예타 특례 및 인허가 지원

특별법에는 반도체산업 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특례와 인허가 지원 등 규제 완화 내용 담음.​


[5] 산업계 책임감 표현

반도체협회는 특별법 시행 과정에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업계도 국가 전략산업의 주체로서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美의원 "中 딥시크 AI 최적화, 엔비디아가 도왔다…군도 사용"

(2026년 1월 29일, 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핵심 요약]


[1] 엔비디아의 딥시크 AI 최적화 지원 적발

미국 존 물레나 연방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장이 엔비디아가 2024년 중국 AI 기업 딥시크의 모델 최적화를 지원했으며 나중에 중국 군부도 이 모델을 사용했다고 밝힘.​


[2] 알고리즘·프레임워크·하드웨어 공동 설계 지원

엔비디아 내부 기록에 따르면 엔비디아 기술 개발 인력이 알고리즘, 프레임워크, 하드웨어의 최적화된 공동 설계를 통해 딥시크가 훈련 효율 향상을 달성하도록 지원.​


[3] 딥시크-V3 훈련 효율성 우수성

딥시크-V3 전체 훈련에 고작 278만8천 'H800 GPU 시간'만 소요되어 미국 개발자들이 첨단 규모 모델에 요구하는 시간보다 적은 수준으로 엔비디아 지원의 효과 입증.​


[4] 군부 사용 우려에 대한 엔비디아 반박

엔비디아는 중국의 국산 칩 보유량이 군사 용도로 충분하며 중국군이 미국 기술에 의존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입장문 발표.​


[5] 엄격한 라이선스 제한 필요 주장

물레나 위원장은 명목상 비군사적 최종 사용자에게 칩을 판매하더라도 군사적 최종 사용 제한 위반으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하며 엄격한 라이선스 제한과 집행 필수 주장.



엔비디아, 韓에 퀀텀센터 설립…한미 '양자연합군’ 뜬다

(2026년 1월 29일, 한국경제, 최영총 기자)


[핵심 요약]


[1] 엔비디아·IBM 퀀텀 알고리즘 센터 국내 개설

엔비디아와 IBM 등 해외 양자 선도 기업이 국내에 '퀀텀 알고리즘 센터'를 설립하며 양자와 AI를 결합한 소프트웨어 표준 장악 진행.​


[2] 아이온큐 공동연구센터 투자 확대

한국계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아이온큐가 국내 공동연구센터 설립 후 3년간 약 5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


[3] 2035년 세계 1위 양자칩 제조국 목표

정부가 엔비디아·IBM 등 해외 양자 선도 기업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 간 연합군을 구축해 2035년까지 양자칩 제조에서 세계 1위 달성 청사진 제시.​


[4] 5대 분야 양자클러스터 지정 구축

과기정통부가 2030년까지 양자컴퓨팅·통신·센서·소부장·알고리즘 등 5개 분야에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양자클러스터 지정하며 상반기 공모 후 7월 최종 확정.​


[5] 국내 기업 기술협의체 발족

삼성전자·LG전자·SK텔레콤·KT·한화·LIG 등 제조·통신·방산 분야 대표 선수들이 참여하는 양자기술협의체를 발족해 퀀텀 알고리즘 센터와의 연계 활성화 추진.



머스크 "삼성·TSMC만으론 3~4년 내 칩 부족, 美서 반도체 만들어야" 

(2026년 1월 29일, 파이낸셜뉴스, 김경민 기자)


[핵심 요약]


[1] 테라 팹 건설 필요성 강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삼성전자·TSMC·마이크론 등 주요 공급업체도 충분하지 않다며 3~4년 내 발생할 칩 공급 제약 해결 위해 미국 내 테라 팹 건설 필수 언급.​


[2] 연산·메모리·패키징 통합시설 구상

테라 팹은 연산(로직)과 메모리, 패키징을 모두 포함하는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로 미국 내 구축 방안을 염두에 두며 지정학적 위험 대비 전략 추진.​


[3] 지정학적 위험 강조

머스크는 사람들이 몇 년 안에 주요 요인이 될 지정학적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며 테라 팹이 회사를 지정학적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매우 중요 강조.​


[4] AI 칩 공급 리스크 경고

테슬라 AI는 메모리 효율성 측면에서 뛰어나나 3년 뒤 기대한 칩이 제때 도착하지 않을 위험 항상 존재하며 AI 칩 부족 시 옵티머스 로봇이 무용지물 우려 표현.​


[5] 옵티머스 생산 전환 계획

테슬라는 모델S·모델X 생산을 중단하고 프리몬트 공장의 해당 생산 공간을 옵티머스 로봇 전용 공장으로 전환하며 연간 100만대 로봇 생산 목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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