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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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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0703-TT-01호] 2025년 7월 3일 반도체 기술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7월 4일
  • 2분 분량

퀄컴, CDMA 그 이상… “디바이스 상호작용 방식까지 변화”

(2025년 7월 2일, 디지털타임스, 김나인 기자)


[핵심 요약]


[1] 퀄컴, 40주년 맞아 지능형 컴퓨팅 시대 주도

퀄컴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CDMA 이동통신 기술을 넘어 스마트폰, PC,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로 기술을 확장함. 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함.


[2] 스냅드래곤, 모바일에서 PC·자동차까지 확장

대표 모바일 프로세서 ‘스냅드래곤’은 2007년 첫 출시 이후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을 전환함. 최근에는 AI PC용 ‘스냅드래곤 X’ 시리즈, 차량용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 등으로 영역을 넓혀, PC와 자동차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함.


[3] AI·엣지 컴퓨팅·IoT 등 신성장동력 강화

퀄컴은 AI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보고, 모든 디바이스와 환경에서 AI 추론이 가능하도록 칩셋 설계, 소프트웨어 최적화, 연결성 기술을 통합적으로 개발함. IoT 전용 브랜드 ‘퀄컴 드래곤윙’ 출범, 엣지 AI 스타트업 인수 등으로 생태계를 강화함.


[4] R&D 투자와 기술 혁신 지속

창립 이후 연간 매출의 20%에 달하는 1000억 달러 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해 4G·5G 등 핵심 기술을 상용화함. 최신 ‘스냅드래곤8 엘리트’ SoC는 CPU, GPU, NPU를 결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전력 효율, 온디바이스 AI를 구현함.


[5] 차세대 디지털 생태계 중심 도약 목표

퀄컴은 커넥티드 프로세싱, 엣지 인텔리전스, 온디바이스 AI를 핵심 축으로 기술 로드맵을 강화할 계획임. ‘모든 곳에 지능형 컴퓨팅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차세대 디지털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을 목표로 함.



“반도체에서 국소적 자성 발생하는 새로운 현상 규명”

(2025년 7월 3일, 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핵심 요약]


[1] 국내 연구진, 반도체 내 국소적 자성 현상 규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서울대 공동 연구팀이 반도체 내에서 국소적으로 자성이 발생하는 새로운 현상을 규명함. 기존에는 비자성(자성을 띠지 않는) 반도체에서 자성이 발생하는 원리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음.


[2] 2차원 반도체 ‘이황화몰리브덴’(MoS₂)에서 발견

연구팀은 2차원 반도체 소재인 이황화몰리브덴(MoS₂)에서 국소적으로 자성이 발생하는 현상을 실험적으로 확인함. 특정 결함(공공, vacancy)이 있는 부분에서만 자성이 나타나는 것이 관찰됨.


[3] 원자 단위 결함이 자성 유발

MoS₂ 내 원자 단위 결함이 전자의 스핀(자기적 성질)을 변화시켜, 국소적으로 자성을 띠게 함을 밝혀냄. 결함이 없는 부분은 자성을 띠지 않음.


[4] 자성 반도체·스핀트로닉스 신소재 개발 기대

이번 연구 결과는 자성 반도체, 스핀트로닉스(전자 스핀을 이용한 차세대 소자) 등 신소재 개발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함. 국소적 자성 제어 기술이 미래 정보저장·처리 소자에 활용될 수 있음.


[5]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게재

해당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7월 3일자에 게재됨. 연구팀은 “비자성 반도체에서 자성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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