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60218-TM-01호] 2026년 2월 18일 반도체 제조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월 19일
- 1분 분량
마이크론, 아이다호 공장서 내년 중반 HBM 생산 시작
(2026년 2월 18일, 한국경제, 김채연 기자)
[핵심 요약]
[1] 아이다호 신규 팹, 내년 중반 HBM 양산 돌입
마이크론이 미국 아이다호 보이시에 짓는 새 반도체 공장에서 내년 중반부터 HBM을 포함한 D램 생산을 시작하는 일정으로 준비 중임
[2] 총 500억달러 투입, 2개 팹 단계적 가동
아이다호 프로젝트에는 총 500억달러가 투입되며, 두 개 팹 가운데 첫 번째 라인이 내년 중반 우선 가동되고 전체 라인은 2028년 말 완전 가동을 목표로 함
[3] 각 공장, 축구장 10개 규모 대형 생산거점
새로 짓는 두 개 팹의 단일 공장 면적은 각각 약 5만6000㎡로, 축구장 약 10개에 해당하는 규모의 대형 생산거점으로 계획돼 있음
[4] 미국·일본 포함한 2,000억달러 투자 전략의 한 축
이번 아이다호 투자는 뉴욕 시러큐스 1,000억달러 반도체 단지, 일본 히로시마 96억달러 투자와 함께 마이크론의 2,000억달러 규모 글로벌 증설 전략을 구성하는 축으로 자리 잡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