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60424-TI-01호] 2026년 4월 24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17시간 전
- 2분 분량
엔비디아도 넘었다… AI 칩 전쟁 속 SK하닉·삼성 '반도체 투 톱' 질주
(2026년 4월 24일, 한국일보, 홍인택 기자)
[핵심 요약]
[1] SK하이닉스·삼성, 역대급 실적으로 ‘투톱’ 형성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1분기 각각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한국 반도체 ‘투톱’ 체제 구축
[2] 영업이익률, 엔비디아·TSMC보다 상회
SK하이닉스는 70%대 영업이익률로 엔비디아와 TSMC를 뛰어넘는 수익성 기록
[3] AI 수요 폭증이 실적 견인
AI 가속기 확산으로 D램·낸드 가격이 급등하며 메모리 중심 수익 구조 강화
[4] ‘AI 에이전트’ 시대, 메모리 수요 추가 확대
AI가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단계로 발전하면서 HBM, 서버용 D램, eSSD 수요 동시 증가
[5]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속 투자·노사 과제 병존
수요 우위 구조로 호황 지속 전망이지만 대규모 투자와 성과급·파업 등 내부 과제도 존재
인텔 "데이터센터 내 CPU 비율, GPU 추월 가능"
(2026년 4월 24일, ZDNet Korea, 권봉석 기자)
[핵심 요약]
[1] AI 변화로 CPU 수요 확대 전망
인텔이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CPU 수요가 증가하며 데이터센터 내 CPU 비중이 GPU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
[2] CPU 역할 ‘제어·조율’ 중심으로 강화
AI 작업이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CPU가 작업 조율, 에이전트 관리, 데이터 처리에서 효율적인 역할 수행
[3] CPU·GPU 비율 빠르게 변화
과거 1:8 수준이던 CPU:GPU 비율이 현재 1:4까지 개선됐으며 향후 1:1 이상으로 확대 가능성 제시
[4]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 성장 지속
제온6 기반 데이터센터·AI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하며 수요 확대 흐름 확인
[5] 공급 부족 속 생산 확대 추진
인텔은 공정별 웨이퍼 투입 확대와 수율 개선을 통해 CPU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
삼성 노조 결의대회 단 하루에…메모리 공장 생산실적 18% 급감
(2026년 4월 24일, 서울경제, 이석진 기자)
[핵심 요약]
[1] 결의대회 당일 생산 실적 급감
삼성전자 노조 총결의대회가 열린 당일 메모리 공장 생산 실적이 약 18% 감소하며 즉각적인 영향 발생
[2] 파운드리 라인도 큰 폭 하락
같은 날 파운드리 생산라인은 최대 50% 이상 감소하는 등 일부 공정에서 더 큰 타격 발생
[3] 4만 명 참여로 생산 차질 확대
약 4만 명 규모 인력이 집회에 참여하면서 야간 교대 근무 공백이 발생해 생산성 저하로 이어짐
[4] 총파업 시 공급망 영향 가능성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메모리 공급 감소 등 시장 전반 영향 우려 확대
[5]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성과급 체계 개편 등을 둘러싼 노사 입장 차가 지속되며 생산 차질 장기화 가능성 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