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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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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0527-TI-01호] 2025년 5월 27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 이도윤
  • 2025년 5월 28일
  • 2분 분량

TSMC, AI 생태계 지형 바꿀 MICRO LED 광인터커넥트 투자 

(2025년 5월 27일, 조세일보, 백성원 기자)


[핵심 요약]


[1] TSMC, 아비세나와 마이크로LED 광인터커넥트 기술 상용화

TSMC는 미국 스타트업 아비세나와 함께 기존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광학 연결 기술을 상용화하겠다고 발표함. 이 기술은 레이저 방식 대신 단순하고 저렴한 방식으로 고속·저전력 데이터 전송이 가능함.


[2]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새로운 파장 예상

대규모 언어모델 등 고성능 AI 연산을 위한 GPU 클러스터 연결 수요가 폭증하면서, 낮은 지연 시간과 높은 대역폭을 동시에 만족하는 새로운 연결 기술이 절실한 상황임.


[3] 마이크로LED와 이미징 광섬유로 한계 극복

기존 광인터커넥트는 고비용, 복잡성, 낮은 신뢰성 등 한계에 부딪혔으나, 아비세나의 기술은 마이크로LED와 이미징 광섬유를 활용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함.


[4] 업계 흐름 변화 및 파급력

TSMC의 선택은 단순한 기술 채택이 아닌, 실리콘 포토닉스 중심의 레이저 기반 개발 경쟁에 제동을 거는 중대한 신호로 평가됨. 반도체 패키징·디자인·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전반에 파급력이 예상됨.


[5] AI 인프라 구축 진입장벽 낮아질 전망

저비용·고신뢰성 광인터커넥트 상용화로 AI 인프라 구축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중소형 데이터센터 사업자에게도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임. TSMC의 행보는 AI 시대 반도체 생태계 주도권 재편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반도체·배터리·로봇… 中과 6개 분야서 혈투

(2025년 5월 27일, 조선일보, 이벌찬 기자)


[핵심 요약]


[1] 중국, 국가 주도 전략으로 첨단기술 경쟁력 강화

중국이 ‘중국제조 2025’ 10주년을 맞아 국가 주도 전략으로 첨단 기술의 승기를 잡기 시작하면서 한국과의 정면 대결이 본격화되고 있음.


[2] 반도체·전기차·배터리·선박·로봇·바이오 등 6개 분야 경쟁 심화

한국과 중국은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선박, 로봇, 바이오 등 최소 6개 이상의 세부 분야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와 배터리 분야에서 중국의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3] 중국 D램·배터리 공급 확대, 한국 기업 위기감 고조

중국 1위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가 첨단 반도체 DDR5를 본격 공급하고, 중국 3사(CATL, 비야디, 중촹신항)가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 60%를 넘어서면서 한국 기업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음.


[4] 한국 주력 산업 점유율 하락세

한국 배터리 3사의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1분기 기준 19%로, 2022년 24%에서 하락했으며, 메모리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 비중도 31.7%로 급락함.


[5] 중국, 로봇·중장비 등 전방위 산업 경쟁력 확대

중국은 세계 산업용 로봇의 50% 이상을 공급하고, 건설기계·해양 플랜트 등 중장비 산업까지 경쟁을 확대하고 있음. 장기적으로 중국의 국산화·수출 주도 전략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은 품질·신뢰·동맹 기반 공급망을 무기로 대응해야 할 시기임.



SEMI “지난해 반도체 장비 투자 전년比 10% 증가”

(2025년 5월 27일, 전자신문, 이호길 기자)


[핵심 요약]


[1] 글로벌 반도체 장비 투자액, 사상 최대치 기록

지난해 전 세계 반도체 제조 장비 투자액은 1171억 달러(약 160조 원)로, 전년 대비 10%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이는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은 결과임.


[2] 전공정·후공정 모두 투자 확대

반도체 전공정(웨이퍼 가공 등)과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장비 투자가 모두 늘어 장비 시장 성장을 이끌었음. 후공정 장비 투자는 HBM 수요 증가로 25%, 테스트 장비는 20% 증가함.


[3] 중국, 투자액 1위…한국 2위, 대만 3위

중국은 496억 달러로 전년 대비 35% 급증하며 투자액 1위를 기록. 한국은 205억 달러(전년 대비 3%↑), 대만은 166억 달러(전년 대비 16%↓)로 각각 2위와 3위임.


[4]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수요 증가 반영

SEMI CEO는 “로직·메모리 기술 고도화와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수요 증가가 투자 확대의 배경”이라고 분석함.


[5] 중국 정부 정책 효과

중국은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영향으로 투자가 크게 늘었으며,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 성장의 주도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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