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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0530-TI-01호] 2025년 5월 30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5월 30일
  • 2분 분량

중 진출 막혔지만… 엔비디아, 매출 69% 뛴 ‘깜짝 실적’ 

(2025년 5월 30일, 조선일보, 오로라 기자)


[핵심 요약]


[1]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월가 예상치 초과

엔비디아는 올해 2분기(2~4월) 매출 440억6000만 달러(약 61조 원), 주당 순이익 0.96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매출 433억1000만 달러, 주당 순이익 0.93달러)를 모두 웃돌았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함


[2] AI 칩 수요 급증,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 붐

중동·아시아 등 전 세계적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함. 엔비디아 반도체가 탑재된 데이터센터는 현재 전 세계 약 100개가 건설 중이며, 각 데이터센터에 공급되는 반도체 수는 전년 대비 2배로 늘었음


[3] 중국 시장 규제 영향 및 대응

미국의 고강도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중국 외 시장의 AI 칩 수요가 견조해 실적 타격을 상쇄함. 4월부터 발효된 엔비디아의 중국용 AI 칩 H20 수출 규제가 없었다면 25억 달러의 추가 매출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밝힘


[4]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73% 증가

AI 칩 판매를 포함한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3% 늘어난 391억 달러로, 엔비디아 성장의 핵심 동력임


[5] 중국 시장 전략 및 미래 전망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규제를 준수하는 데이터센터 컴퓨팅 제품 공급 방안을 계속 검토 중임. 최신 블랙웰 AI칩 기반 중국용 저사양 제품 개발도 추진 중임. 젠슨 황 CEO는 “앞으로의 문제는 중국이 AI를 갖게 될지가 아니라, 어느 나라가 최대 AI 시장을 확보하느냐에 달렸다”고 강조함



젠슨 황 우려가 현실로, 화웨이 생태계 개발자 무려 665만명

(2025년 5월 30일, 뉴스핌, 조용성 기자)


[핵심 요약]


[1] 화웨이, 중국 현지에서 엔비디아를 빠르게 대체

화웨이(화웨이)가 중국 현지에서 엔비디아의 입지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음. 2025년 5월 기준, 화웨이 AI 생태계에는 665만 명의 개발자와 8800여 개의 협력업체가 참여 중이며, 2만 3900개 이상의 솔루션이 생태계 인증을 완료함


[2] 자체 CPU·AI 반도체 기반 생태계 구축

화웨이의 AI 생태계는 자체 개발한 CPU(쿤펑)와 AI 반도체(성텅, 어센드) 등 두 가지 칩을 기반으로 함. 중국 반도체 업체들이 개발 중인 GPU도 적용 가능함.


[3] 엔비디아 대체 추진 배경

엔비디아 반도체가 중국 시장에서 판매되지 않는 상황에서, 중국 개발자들은 화웨이 칩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음.


[4] 중국 AI 시장 성장 전망 및 화웨이 영향력 확대

가트너는 2027년까지 중국 기업의 80%가 현지 다중 모델 생성형 AI를 적용할 것으로 관측하며, 2029년까지 60%가 AI를 제품·서비스에 융합할 것으로 내다봄. 이들 기업 대부분이 화웨이 AI 생태계를 사용할 것으로 전망됨.


[5]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경고와 전략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전 세계 AI 개발자 50%가 중국에 있다”며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로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시장이 사실상 미국 산업에 닫혔다”고 지적. 그는 “중국 시장에서 밀리면 미국은 장기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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