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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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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0624-TI-01호] 2025년 6월 24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6월 25일
  • 3분 분량

삼성 파운드리 8나노 ‘방긋’…2나노는 고객 잡기 숙제

(2025년 6월 24일, ZDNet Korea, 전화평 기자)


[핵심 요약]


[1] 삼성 파운드리 8나노, 업계 ‘스윗스팟’으로 평가

삼성전자 파운드리 8나노 공정이 최근 업계에서 스윗스팟(최적의 가성비 공정)으로 통함. 고객사가 꾸준히 늘고 있음


[2] 8나노, 성능과 가격의 최적 조합

8나노는 5나노보다 저렴하면서 14나노보다 성능이 뛰어나, 성능과 가격의 균형을 맞춘 공정임. 수율도 안정적임


[3] 대형 고객사 확보, 닌텐도 스위치2 등 주요 사례

닌텐도 스위치2에 삼성 8나노 칩셋이 적용됐으며, 유럽 반도체 스타트업, 퀄컴, 중국 빅테크 등도 삼성 8나노 공정을 찾고 있음


[4] 2나노 공정, 고객 확보에 고전

2나노 공정은 수율이 20~30%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대형 고객사 확보도 미흡함. 현재 일본 PFN, 국내 AI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 등 소수 고객만 확보됨


[5] TSMC 2나노 캐파 부족, 삼성 파운드리 기회

TSMC는 2나노 생산능력이 부족해 신규 주문을 받지 못하고 있음. 이로 인해 일부 고객이 삼성 파운드리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음



TSMC 미국 투자 확대에 대만 협력업체들도 중국 비중 축소

(2025년 6월 24일, 연합뉴스, 김철문 기자)


[핵심 요약]


[1] TSMC 미국 투자 확대, 대만 협력업체들도 중국 비중 축소

대만 TSMC가 미국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대만 반도체 공급망 협력업체들도 중국 투자 비중을 줄이고 있음.


[2] 고율 관세·대중국 수출통제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응

올해 1월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고율 관세,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에 대응한 조치임.


[3] 공급망 재구축, 중국·비중국으로 분리

세계 각국이 반도체 현지 생산을 추진함에 따라, 공급망이 중국과 비중국(미국·동남아 등)으로 나뉘어 재구축되고 있음.


[4] 대만 협력업체, 대만·미국·동남아 시장 집중

대만 반도체장비업체 등은 중국 대신 대만, 미국, 싱가포르 등 시장을 공략하는 운영 전략을 세우고 있음.


[5] ‘비(非) 홍색 공급망’ 추진, 중국 의존도 감축

대만 라이칭더 총통도 반도체·AI 등 첨단기술에서 중국에 의존하지 않는 ‘비(非) 홍색 공급망’을 만들겠다고 강조함.



전남, 화합물에 이어 전력반도체 도전

(2025년 6월 24일, 내일신문, 방국진 기자)


[핵심 요약]


[1] 전남, 화합물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에 이어 전력반도체 도전

전라남도가 화합물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에 이어 전력반도체 부품 국산화에 도전하고 있음.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도전에 참여해 관심을 받음


[2]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호남사무소 개소, 기술교류 본격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호남사무소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서 개소됨. 전력반도체·에너지·이모빌리티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력반도체 부품 수입 의존도 낮추기 위한 기술교류가 진행됨


[3] 산학연 협력으로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

협회는 전력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출연연구소, 대학 등 110여 개 기관과 협력해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함. 에너지 분야에 초점을 맞춰 전력반도체 산업을 육성할 방침임


[4] 전력반도체, 고전압·고주파 환경에서 필수적

전력반도체는 전압·전류·주파수 등 전기 형태를 변환하는 핵심 부품으로, 고전압·고주파 환경에서 작동하는 특성상 탄화규소 등 화합물 소재가 주로 사용됨. 최근 탄화규소 전력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5] 전남, 우주항공·신재생에너지산업과 연계한 반도체 육성

전남도는 우주항공·신재생에너지산업이 성장할 여건을 갖추고 있어, 화합물반도체와 전력반도체를 함께 육성하는 것이 목표임. 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는 설계부터 후공정까지 지원하며, 인력 양성과 시제품 제작도 추진 중임



AI데이터센터 美·EU·中 집중... 국가별 디지털 격차 더 벌어져

(2025년 6월 24일, 파이낸셜뉴스, 박종원 기자)


[핵심 요약]


[1] AI데이터센터, 미국·EU·중국에 집중

AI를 훈련 및 운용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는 전 세계 32개국에 설치돼 있으며, 미국(26개), EU(28개), 중국(22개)이 대표적임.


[2] 미국·중국 기업,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시장 90% 점유

미국 기업은 세계적으로 87개, 중국 기업은 39개 AI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이며, 양국 기업이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함.


[3] 아시아(중국 제외) 및 기타 지역, AI데이터센터 미비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한국·일본 각 4개, 인도 5개 등)과 남미·아프리카(각 3~4개) 등은 AI데이터센터가 매우 부족해 디지털 격차가 심화되고 있음.


[4] 미국 제재 속 중국, 해외 데이터센터 통해 해결 모색

중국은 미국 제재로 엔비디아 최첨단 AI반도체 수입이 제한됐으나, 해외 데이터센터 19개 중 3개는 엔비디아 반도체를 사용 중임.


[5] AI 인프라 격차, 국가 간 경제·기술력 격차로 확대

AI데이터센터가 없는 국가는 과학연구·기업성장·인재유지에 제약이 커지고, 미국·중국 등 기술강국은 AI를 활용해 데이터 분석·자동화·신약·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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