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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0713-TI-01호] 2025년 7월 13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7월 14일
  • 2분 분량

전력반도체 시장도 中 잠식…‘저가 공세’ 속 공급망 재편

(2025년 7월 13일, 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핵심 요약]


[1] 첨단 전력반도체 소재 변화

기존 실리콘(Si) 단일 소재에서 벗어나 실리콘카바이드(SiC), 질화갈륨(GaN) 등 화합물 반도체가 전력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부상함. 화합물 반도체는 고전압·고온에서 안정적이고 전력효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음.


[2] 시장 성장 및 성장성

글로벌인포메이션(GII)에 따르면, 전력반도체 시장은 2025년 568억7000만 달러에서 2030년 723억4000만 달러로 연평균 4.93% 성장할 전망임. 전기차, 재생에너지, 우주항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3] 중국의 공세와 기술 확보

중국은 GaN과 SiC 등 차세대 전력반도체를 ‘제3세대 반도체’로 분류하며,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R&D)에 집중함. 그 결과, 차세대 산업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음.


[4] 저가 공세와 공급망 재편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글로벌 전력반도체 공급망이 재편되고 있음. 이에 따라 기존 공급망에 대한 재점검과 대응이 요구됨.


[5] 산업 전망 및 시사점

화합물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전력반도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의 기술력·가격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시장 구조가 변화 중임. 국내외 기업 모두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다변화가 필요함



구리 관세의 역습, 반도체 산업 흔들다

(2025년 7월 13일, ZDNet Korea, 전화평 기자)


[핵심 요약]


[1] 미국 구리 관세 발표 및 반도체 업계 비상

미국이 8월 1일부터 구리에 50%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업계에 비상등이 켜짐. 구리는 전기차, 전선 등 전통 산업뿐 아니라, 고성능 반도체의 핵심 소재로 사용됨. 가격 급등이 반도체 공급망과 제조 원가에 직격탄을 날림.


[2] 관세 정책 시나리오 및 업계 대응

국내 반도체 업계는 관세 정책 시나리오를 짜고 대응책을 세우고 있음. 완제품 반도체 칩은 관세 대상이 아니지만, 칩 생산에 필수적인 부품(구리선 등)은 관세 대상에 포함됨. 간접적으로 반도체 제조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 고성능 반도체에 미치는 영향

구리를 많이 사용하는 고성능 반도체일수록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됨. 첨단 AI 칩이나 고성능 GPU는 더 얇고 복잡한 배선 구조를 요구해 구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추세임. 구리 관세 시행 시 수입 가격은 1.5배 가까이 뛰게 됨.


[4] 미국 내 반도체 업계의 우려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추진 중인 인텔,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들도 예상치 못한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직면하게 됨.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는 국내 칩 생산원가 급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함.


[5] 추가 관세 예고 및 글로벌 반도체 기업 압박

이달 말 반도체에 대한 추가 관세까지 예고되며 긴장감이 고조됨. 미국은 관세 정책을 통해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에 생산거점을 두고 투자하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음. 다만, 과도한 관세는 오히려 미국 업체들의 제품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지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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