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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0721-TI-01호] 2025년 7월 21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7월 22일
  • 4분 분량

TSMC, 올해 4분기 1.4나노 공장 착공

(2025년 7월 21일,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핵심 요약]


[1] TSMC, 1.4nm 첨단 공정 공장 올해 말 착공

대만 TSMC가 올해 4분기 대만 중부 과학단지(타이중)에 1.4나노(㎚) 반도체 생산공장 4곳을 착공할 예정임.현재 토지 제공 및 기반시설 공사가 진행 중이며, 착공을 위한 모든 준비가 한창임.


[2] 첨단 기술, 글로벌 공급 주도권 강화

1.4나노 공정은 기존 3나노 대비 회로 선폭이 더욱 좁아, 반도체 성능·전력 효율 모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최첨단 기술임.2나노, 1.4나노 등 초미세공정의 대규모 투자는 TSMC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선두를 유지하기 위한 핵심 전략임.


[3] 공장 건설 일정 및 계획

각 공장의 건설 기간은 2년으로, 1공장(P1)은 2027년 말 테이프아웃(양산 전 품질 검사)을 거쳐 2028년 하반기부터 월 5만 개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함.2나노 공정도 2027년경 7나노 이하 첨단 공정 중 최대 생산량을 기록할 전망임.


[4] 글로벌 시장 및 파급력

TSMC의 이번 투자가 완료되면 초미세공정 생산 체계가 더욱 강화돼, 애플·엔비디아·퀄컴 등 글로벌 빅테크에 대한 공급 역량이 크게 커짐.이에 따라 삼성전자 등 경쟁사와의 첨단 공정 경쟁도 치열하게 이어질 것으로 보임.


[5] 한계돌파와 업계 전망

1.4나노 공정은 상용화 단계에서 세계 최초로 선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반도체 발전의 새 이정표가 될 수 있음.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2나노 이하 공정 경쟁 구도를 중심으로 한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될 전망임.



막오른 ‘2나노 전쟁’… 삼성전자 “반격 기회” 총력전

(2025년 7월 21일, 동아일보, 이민아 기자, 이호 기자)


[핵심 요약]


[1] 삼성전자·TSMC, 올 하반기 2나노 양산에 나서

삼성전자와 대만 TSMC 모두 올해 하반기 2나노(2nm) 반도체 양산을 시작함.일본 라피더스는 2나노 시제품 제작에는 성공했으나, 아직 양산까지 도달하지는 못함.


[2] 2나노, AI 등 고성능 반도체 경쟁의 핵심지로 부상

2나노 공정은 AI, 자율주행, 고성능 컴퓨팅(HPC) 등 최신 첨단 반도체의 핵심 제조 기술로, 글로벌 빅테크의 공급 러시가 예상됨.


[3] 삼성전자, 2나노에 역량 집중…수주 확보 총력전

삼성전자는 1.4나노 공정 개발 일정을 미루고, 2나노 양산을 위한 빅테크 수주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4] TSMC, 2나노로 점유율 확대 추진

TSMC는 2나노 양산이 3나노와 같은 방식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가격 프리미엄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실적 공헌을 기대함.1분기 기준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67.6%(1위)를 바탕으로, 2나노에서도 우위를 이어가겠다는 의지임.


[5] 시장 기대감 반영, 삼성전자 주가 상승세

2나노 양산 강화 기대감에 삼성전자 주가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외국인 지분율이 50%를 넘는 등 긍정적 반응이 나타나고 있음.



中향 AI 반도체 규제 완화에 웃는 '삼성전자'…메모리·파운드리 '쌍끌이' 기대감

(2025년 7월 21일, 디지털데일리, 배태용 기자)


[핵심 요약]


[1] 중국 AI 반도체 규제 완화에 따른 급격한 시장 변화

미국이 중국을 겨냥한 엔비디아 AI칩(H20) 수출 허가를 내리면서, 한동안 답보 상태에 있던 중국 AI 반도체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함.


[2] 삼성전자, 초격차 메모리와 파운드리 '쌍끌이' 시너지

삼성전자는 이번 변화에서 메모리(특히 HBM)와 파운드리(위탁생산) 두 축을 동시에 활용해, 스스로 메모리와 팹리스 설계 모두에서 초격차를 마련한 것이 최대 강점임.


[3] 엔비디아 AI칩, 삼성·SKH 등 한국 메모리 기업에 투자 기대 고조

엔비디아가 중국에 공급할 AI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를 납품하게 되면서,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와 성장 기대로 시장의 관심이 쏠리는 중임.


[4] 삼성전자 파운드리, 중국 고객사 확대 기회

삼성전자의 첨단 파운드리(3~4나노 등)는 중국 내 AI칩 팹리스 기업들이 생산을 늘리는 과정에서 대량 수주 기회가 생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5] 향후 성장 동력 및 불확실성

삼성전자의 메모리와 파운드리가 쌍끌이 성장세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으나, 미중 갈등에 따른 추가 규제 가능성 등 다양한 변수도 내포하고 있음.



"국산 AI반도체 기업 독점 안 돼"··· '국가대표 AI' 마감 앞두고 정부 경고 

(2025년 7월 21일, 서울경제, 서지혜 기자)


[핵심 요약]


[1] 정부, 국산 AI 반도체 기업 독점 경고

정부가 추진 중인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공모가 7월 21일 오후 마감되는 가운데, 참여 기업들에게 '국산 AI 반도체 기업을 독점하지 말 것'이란 경고 메시지를 공식 전달함.


[2] 공모 과열 속 주목된 불공정 행위

일부 대형 언어모델(LLM) 기업들이 국산 AI 반도체 기업과의 독점적 계약을 요구하는 조항을 제출한 정황이 포착됨.정부는 이 같은 행동이 사업 취지와 어긋난다고 판단, 경계 메시지를 발신함.


[3] 국산 AI 반도체 활용, 평가에 가산점 반영

해당 프로젝트에서는 국산 AI 반도체 활용 또는 관련 기업과의 협업 계획이 평가 항목에 포함되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음.따라서 주요 참가기업은 자체 신규 기술이나 국산 반도체 기업의 협업 방안을 제시해야 하는 구조임.


[4] 국산 AI 반도체 기업, 1개 컨소시엄만 참여 가능

국산 AI 반도체 개발기업이 수적으로 많지 않아, 한 기업은 1개 컨소시엄에만 참여할 수 있는 상황임.만약 한 컨소시엄이 한 기업과 독점 계약을 맺으면, 다른 컨소시엄은 국산 AI 반도체 기회를 놓치게 됨.


[5] 정부, 공정성과 산업 활성화 촉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산 AI 반도체 기업은 특정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활용 계획 제출로 협력이 가능하며, 평가에도 반영될 수 있다"고 강조함.정부는 이와 별도로, 개발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국산 AI 반도체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도 준비 중임.



GPU 100배 늘린다고? 판 커진 반도체 동맹

(2025년 7월 21일, 매일경제, 이덕주·추동훈 기자)


[핵심 요약]


[1] 오픈AI,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나서

오픈AI 샘 올트먼 CEO는 올해 연말까지 100만 개의 GPU를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일론 머스크의 AI 회사(xAI)가 운영하는 GPU(20만 개)의 5배에 달하는 규모임.이 발언은 AI 서비스 성장세와 반도체 업계의 협력 구도 변화를 압축해 보여줌.


[2] SK하이닉스, HBM시장에서 호재 기대

오픈AI 등 글로벌 AI 기업의 GPU 도입이 늘어남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역시 급증할 전망이어서, HBM 공급을 담당하는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오픈AI와 SK하이닉스 양측이 대면 논의를 이어가며 협력 강화를 모색 중.


[3]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 심화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 외에도 오라클 등과 자체 AI 데이터센터 건설 협업에 나서고 있으며, 구글의 AI가속기(TPU) 도입 등 다양한 하드웨어 전략도 내놓음.이는 AI 산업의 하드웨어 스펙을 결정하는 주도권이 고객사와 협력사로 이전되고 있음을 보여줌.


[4] SK하이닉스, AI 반도체 공급 다변화도 추진

오픈AI가 자체 맞춤형 AI반도체(ASIC) 개발에 나서는 만큼, SK하이닉스도 HBM 시장에서 엔비디아 외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 B2B 고객 확대를 적극 추진 중.


[5] SK하이닉스 실적 관심 증폭

SK하이닉스는 24일 2분기 실적 공시를 앞두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분기 영업이익 10조 원 돌파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증권가의 컨센서스는 매출 20조 9,109억 원, 영업이익 9조 19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5.5%, 65.0% 상승한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함



美 EUV 연구소 개소…“첨단 반도체 개발 주도권 쥔다”

(2025년 7월 21일, 전자신문, 권동준 기자)


[핵심 요약]


[1] 미국, EUV 노광장비 소부장 연구소 개소

미국이 첨단 반도체 제조에 필수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연구시설을 뉴욕주 알바니 나노테크 단지에 개소함.


[2] 소부장·대학·연구기관 R&D 지원

이 연구소(EUV 액셀러레이터)는 미국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이 EUV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첨단 반도체 기술 개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함.


[3] EUV, 첨단 반도체 생산의 핵심

EUV 노광장비는 10나노미터 이하 초미세 회로 제조에 필수지만, 네덜란드 ASML이 점유하며 고가에 공급이 제한됨.이번 연구소는 소부장 기업과 연구자의 접근성을 높여 미국의 첨단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꾀함.


[4] 2026년 차세대 EUV(High NA) 도입

연구소 내에 2나노미터 이하의 초미세 회로 그리기가 가능한 차세대 EUV(High NA)를 내년까지 도입할 예정임.


[5] 미국, 첨단 반도체 자기주도 경쟁 목표

미국은 이번 연구소를 통해 EUV 등 첨단 반도체 기술의 연구와 인재 양성을 촉진하며,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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