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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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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0901-TI-01호] 2025년 9월 1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9월 2일
  • 2분 분량

韓 기업, D램·낸드·OLED 등 4개 분야 세계 1위

(2025년 9월 1일, 뉴시스, 박미선 기자)


[핵심 요약]


[1] 한국 기업 4개 분야 세계 1위

2024년 닛케이 조사 결과, 한국 기업들이 D램, 낸드 플래시, OLED 패널, 초박형 TV 등 4개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함.


[2] 삼성전자 3년 연속 정상

삼성전자는 4개 분야에서 3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하며, SK하이닉스·LG디스플레이·LG전자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림.


[3] 글로벌 시장 경쟁 구도

미국(27개), 중국(18개), 일본(9개), 한국(4개) 순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세계 1위를 기록, 미국과 중국이 최다 분야 1위에 등극한 상황임.


[4] 중국 기업 경쟁력 약화

미국의 대중 규제 영향으로 중국의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점유율이 하락, 감시카메라·가전 등 15개 품목에서 점유율 감소 추세가 나타남.


[5] 스마트폰·조선·자동차 등 기타 분야

애플과 삼성은 스마트폰·태블릿 분야에서 1·2위를,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해 부품과 완제품 모두에서 경쟁력 유지 중임.



구형 D램 역주행 인기…삼성·SK "생산 연장" 

(2025년 9월 1일, 매일경제, 이덕주 기자)


[핵심 요약]


[1] DDR4 생산 연장 결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당초 올해까지만 예정했던 DDR4 D램 생산을 내년까지 연장하기로 방침을 변경함.


[2] 가격 역전 현상 및 수익성 기대

DDR4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DDR5를 역전, 감가상각 완료에 따른 높은 수익성이 구형 D램 생산 유지의 동기임.


[3] 중국 업체 생산 중단 및 시장 변화

중국 CXMT 등 경쟁사들이 DDR4 생산을 중단하면서 글로벌 DDR4 공급 감소, 가격 상승세에 기여하는 상황임.


[4] HBM 생산 집중에 따른 공급 감소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HBM 생산 집중으로 전체 D램 공급량이 줄어들며, 구형 D램 수요와 가격에 영향을 주고 있음.


[5] 시장 전환기의 일시적 현상

업계는 DDR4에서 DDR5로의 전환기에 일시적 수요 쏠림과 가격 역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DDR5 전환 본격화로 점차 해소될 전망임.



'파운드리 독주' TSMC, 시장 점유율 70% 넘었다

(2025년 9월 1일, 뉴시스, 이현주 기자)


[핵심 요약]


[1] TSMC 시장 점유율 70% 돌파

대만 TSMC가 전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시장에서 70%를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상황임.


[2] 경쟁사와 시장 구도

TSMC의 독보적 시장 지위 속에 삼성전자·글로벌파운드리 등 경쟁사가 점유율 격차를 좁히지 못하며, 판도 변화가 쉽지 않은 분위기임.


[3] 고도 기술력 기반

TSMC는 첨단 공정과 대규모 투자, 안정적인 생산 능력 등을 바탕으로 반도체 선단공정 시장을 지속해서 선도하고 있음.


[4] 글로벌 공급망 영향력 확대

TSMC의 높은 시장 점유율로 인해 클라우드·AI·모바일 등 주요 산업의 공급망과 고객사 엔비디아·애플·테슬라·AMD 등이 영향을 받고 있음.


[5] 산업 구조 및 정책적 관심

세계 반도체 산업 구조에서 TSMC가 차지하는 비중과 독주 속에 각국 정부·기업의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 공급망 다변화 시도가 이어지는 추세임.



인도 가는 K반도체… 소부장기업들, 삼성따라 인도 진출 모색

(2025년 9월 1일, 파이낸셜뉴스, 권준호 기자)


[핵심 요약]


[1] 삼성·소부장기업 인도 진출 가속

삼성전자가 인도 벵갈루루에 두 번째 반도체 R&D센터를 열고, R&D인력을 5배로 확충하는 등 현지 인력을 대규모로 확보하며 진출 행보를 가속화하는 상황임.


[2] 국내 반도체 인력난 해소 기대

국내 반도체 핵심 인력 부족이 최근 5년 새 21% 늘어난 가운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도 삼성과 함께 인도 시장 진출을 타진 중임.


[3] 후공정 분야 협력 확대

우수한 후공정 인력을 보유한 인도 시장을 겨냥해, 동진쎄미켐 등 국내 소부장기업들이 시찰단을 구성해 현지 진출과 타타, 마이크론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논의함.


[4] 인도 정부의 인센티브 및 성장성

인도가 팹 건설에 최대 70% 보조금 지급 등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인구 1위 국가로 반도체 수요 성장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음.


[5] 글로벌 밸류체인 내 입지 강화 전망

국내 소부장기업의 인도 진출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업계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인도 내 반도체 밸류체인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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