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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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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1030-TI-01호] 2025년 10월 30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10월 31일
  • 3분 분량

GPU 1000장, 1초당 7.2경번 연산… ‘新팔만대장경’ 완성

(2025년 10월 30일, 문화일보, 김성훈 기자)


[핵심 요약]


[1] SK텔레콤 가산 AI 데이터센터에 구축된 ‘해인’ GPU 클러스터

1,000장 이상의 엔비디아 최신 AI 칩 ‘블랙웰 B200’ GPU로 구성된 클러스터 해인은 ‘디지털 장경판고’로 불리며, 초당 7.2경 번 연산 처리 능력을 갖춤.​


[2] ‘해인’ 명칭은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영감 받아 명명

신라 시대 팔만대장경의 완성 의미를 본떠 AI 클러스터에 의미를 부여했으며, 대규모 AI 연구와 개발 수행의 상징적 플랫폼 역할 기대.​


[3] K-소버린 AI 인프라 확장 주도

SK텔레콤은 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국내 AI 연구개발 활성화에 기여하고, 해외 기업 대비 적은 국내 GPU 자원을 보완하며 AI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씀.​


[4] 국내 AI 연구 및 개발에 큰 도움 기대

엔비디아 100기반 GPUaaS와 최신 클러스터 해인 운영을 통해 24시간 내내 AI 학습과 추론 작업 지원, 국내 AI 생태계 발전에 긍정적 영향 기대.



합의 다음날…러트닉 "반도체 관세 포함 안돼"

(2025년 10월 30일, 한국경제, 김대훈·박의명 기자)


[핵심 요약]


[1] 러트닉 “반도체 관세 합의 아냐” 논란

미 상무장관 러트닉이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X에 ‘반도체 관세는 이번 합의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혀 논란이 제기됨.​


[2] 대통령실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게” 입장

대통령실은 양측 합의를 근거로 ‘대만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 문구를 조인트 팩트 시트에 담기로 했다고 설명하며 이견설을 일축함.​


[3] 일본·EU는 최혜국 대우 확보

일본과 EU는 미국과의 협상에서 반도체 관세에 대한 최혜국 대우 약속을 받았으며, 미국의 관세 정책 타깃이 대만·한국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옴.​


[4] 대만 협상 변수와 해석

러트닉 발언은 미·대만 간 협상이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도 해석되며,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은 대우’는 사실상 최혜국 대우와 유사하다는 분석이 제기됨.​


[5] 기업들의 최대 관심사는 실제 관세 부과 여부

HBM 등 한국 메모리가 TSMC에서 조립돼 미 빅테크에 납품되는 구조에서, 대만에 고율 관세가 부과될 경우 국내 업계에 비용 전가 가능성이 우려됨.



G7 '핵심광물 동맹'…中 시장 통제에 맞불

(2025년 10월 30일, 한국경제, 이혜인 기자)


[핵심 요약]


[1] G7, 핵심 광물 동맹 발표 예정

G7은 31일 캐나다 토론토 에너지장관회의 후 공급 협정과 가격 안정 장치를 포함한 ‘핵심 광물 생산 동맹’을 공식 발표할 계획임.​


[2] 중국의 시장 왜곡 대응이 목표

중국의 과잉 공급과 수출 통제에 따른 시장 조작 억제를 목표로 오프테이크 계약, 가격 하한제, 전략 비축 체계 등이 포함됨.​


[3] 캐나다 중심 공급망 재편

구리·리튬·니켈 등 광범위한 기업이 대상이며 막대한 매장량을 가진 캐나다가 최대 수혜가 될 전망으로, 생산 확대 의지를 표명함.​


[4] 희토류 의존도 낮추는 서방 전략

중국이 희토류 가공을 사실상 독점하는 가운데, USGS 기준 지난해 세계 생산의 69.2%가 중국에서 생산됐고 미국 11.5%, 캐나다 7.9%가 뒤를 이음.​


[5] 동맹 확장과 투자 지원 병행

미국은 호주·일본 등과도 협력해 공급망을 확충하며, 호주 광물 프로젝트 금융 지원과 갈륨 정제시설 투자, 일본과의 협력 강화에 합의함.



삼성 파운드리 "2나노 공정 본격화...적자 폭 대폭 축소"

(2025년 10월 30일, 지디넷코리아, 전화평 기자)


[핵심 요약]


[1] 3분기 파운드리 실적 개선과 적자 축소

선단 공정 가동률 개선과 원가 절감으로 3분기 적자 폭이 크게 줄었고, 파운드리 매출은 역대 최대를 기록함.​


[2] 2나노 1세대, 4분기 본격 양산

4분기부터 2나노 1세대 공정을 적용한 신제품 양산이 시작되며, HPC·오토 수요 확대에 따라 매출 증가와 원가 효율 개선이 기대됨.​


[3] 수주 확대와 AI·HPC 수요 견조

2나노 중심으로 역대급 수주를 달성했고, 주요 고객사의 AI·HPC 수요 확대가 매출 유지에 기여함.​


[4] 미국 테일러 팹 2026년 가동 계획

테일러 팹을 2026년 본격 가동할 예정으로, 2나노 2세대와 17나노 CIS 등 신공정 양산 준비를 병행 중임.​


[5] 설비투자와 성장 전략

2026년 CAPEX를 2024년 수준으로 확대하며, 2·3나노 중심 성장을 추진하고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도 선단 공정 중심의 안정적 매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임.



글로벌 7社, 한국에 13조원 투자 보따리

(2025년 10월 30일, 조선일보, 박지민•이영관 기자)


[핵심 요약]


[1] 향후 5년간 90억달러 투자

AWS 등 글로벌 7개 기업이 한국에 총 90억달러(약 12.8조원) 규모 투자를 발표했으며, 투자 분야는 AI·반도체·미래차 등 첨단 산업에 집중됨.​


[2] AWS, 한국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증설

AWS는 2031년까지 인천·경기 일대에 신규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50억달러 이상 추가 투자를 밝히며, 기존 ‘AI 데이터센터 울산’ 40억달러에 더한 계획임.​


[3] 르노, 부산 공장 전기차 라인 전환

르노는 부산 공장 일부 라인을 전기차 생산 설비로 전환해 폴스타4 위탁 생산과 내년 자체 하이브리드 SUV 생산 계획을 가속화함.​


[4] 소부장 투자 확대: 반도체·의료기기·소재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포항테크노파크에 심장 초음파 부품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앰코는 반도체 후공정, 코닝은 모바일 소재, 유미코아는 양극재, 에어리퀴드는 특수가스 공장 증설을 추진함.​


[5] 정부 “전략 산업 경쟁력 강화” 평가

산업부는 이번 투자가 AI·반도체·이차전지·미래차·바이오 등 전략 산업의 생산 역량과 기술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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