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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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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1119-TI-01호] 2025년 11월 19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11월 20일
  • 2분 분량

"그 돈으론 못 사요"… 뛰는 메모리 가격에 상인들 손사래

(2025년 11월 19일, 파이낸셜뉴스, 정원일 • 이동혁 • 임수빈 기자)


[핵심 요약]


[1] 서울 용산 전자상가의 현장 분위기

데스크톱용 시스템메모리 DDR5 16GB 제품 가격이 올해 초 10만원 미만에서 현재 22만원 이상으로 2배 이상 급등한 가운데, 많은 전자상가 매장에서는 재고가 없어 손님들에게 구매를 권하지 않거나 공급이 불안정하다는 반응이 많음


[2] 메모리 공급 구조 변화

글로벌 AI 서버 투자 및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수요 폭증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집중하면서, 범용 PC용 DDR5 등은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짐


[3] 가격 상승과 시장 상황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DDR5 메모리 제품의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일부 제품 가격은 1월 대비 2~3배 이상 상승했으며, 시장에서는 단기간 내 공급난 해소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


[4] 메모리 재고 감소와 슈퍼사이클 신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글로벌 D램 공급자들의 평균 재고가 3.3주로 역사상 최저치에 도달, 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신호로 해석되고 있음


[5] 시장 전망

AI 서버와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량 확대에 따른 일반용 D램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계약가격은 지난해 대비 171.8%나 급등해 금값 상승률을 뛰어넘음



구글·아마존 이어 MS도 자체 칩 내놨다…엔비디아 독점 흔드는 빅테크

(2025년 11월 19일, 한국일보, 박지연 기자)


[핵심 요약]


[1] 빅테크의 자체 AI 칩 개발 가속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 데이터센터용 AI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 전용 자체 칩을 공개하면서, 구글·아마존에 이어 빅테크 업계 전반이 엔비디아 독점구도에 도전장을 내민 상황임


[2] 자체 칩으로 AI 컴퓨팅 경쟁력 강화

MS가 공개한 신규 칩은 고성능 AI 학습 및 추론에 특화되어 있고, 앞으로 자사 Azure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계해 비용 절감 및 효율성을 크게 높이려는 전략이 반영됨


[3] 경쟁사 동향과 시장 변화

구글은 텐서 프로세싱 유닛(TPU), 아마존은 그라비톤·트레이니엄을 선보이며 이미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자체 개발 칩을 양산 중임. 이들 기업은 외부 GPU 의존도를 줄이고 고유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4] 엔비디아와의 관계 및 영향

독점적 지위를 누려온 엔비디아가 가격, 공급, 성능 등에서 시장 지배력을 행사해왔으나, 대형 클라우드 및 빅테크 기업들이 유연한 AI 인프라 확보에 나서며 시장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하는 양상임


[5] AI·데이터센터 시장 구조 재편

AI워크로드 고도화와 대규모 투자 경쟁이 맞물리며, 다양한 맞춤형 칩 경쟁 덕분에 향후 AI·클라우드 시장이 급속히 다변화될 것으로 보임



두산 반도체 소재, 엔비디아 매출 '1조 예약’ 

(2025년 11월 19일, 서울경제, 심기문 기자)


[핵심 요약]


[1] 엔비디아용 CCL 공급 단독체제

두산 전자BG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 '블랙웰 GB300' 모델에 들어갈 GPU 연결용 컴퓨팅트레이 CCL(동박적층판) 공급에서 대만 1위 업체 EMC를 제치고 품질 검증을 가장 먼저 통과함


[2] 하이엔드급 CCL 기술력 입증

EMC가 GB300 기준을 넘어서지 못하면서, 두산이 엔비디아 '루빈'에도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업계에서 제기됨


[3] 매출 증대 전망

올해 6600억 원 규모였던 엔비디아향 매출이 내년 1조 1500억 원, 70% 이상 증가할 수 있다는 관측이 업계에서 나옴


[4] 공장 가동률 및 투자 확대

증평·김천 CCL 공장이 각각 130% 이상 풀가동 중이며, 상반기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해, 하이엔드 CCL 생산 대응력을 빠르게 확대하는 모습임


[5] 수익성 및 빅테크 수주전 확대

두산의 전자BG 영업이익은 올해 5000억 원을 approaching 하고, 내년에도 이익률 3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마존·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대상 주문형 반도체 CCL 납품기회도 추가로 점쳐지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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