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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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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51125-TI-01호] 2025년 11월 25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025년 11월 26일
  • 4분 분량

美, 엔비디아 첨단 AI칩 中 수출 가능성

(2025년 11월 25일, 한국경제, 김동현 기자)


[핵심 요약]


[1] 트럼프 대통령, 최종 허용 여부 결정

미국이 엔비디아 H200 등 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중국 수출을 검토 중이며,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 있음. 트럼프와 시진핑의 내년 상호 방문 추진에 따라 판매 허가 가능성이 제기됨


[2] 미국 정부·기업 입장

미국 상무장관은 엔비디아 칩 수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고문 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CEO 젠슨 황의 입장도 들었다고 밝혔음. 판매 허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냄


[3] 엔비디아 H200 제품 특징

H200은 엔비디아의 AI용 GPU로, 최첨단 블랙웰 기반 제품보다는 성능이 떨어지지만 중국에 판매가 허용된 H20보다 두 배 높은 성능을 보임


[4] 미중 기술 협력 전망

미국이 기술 수출 허용에 긍정적 신호를 보내면서 미중 국가 간 경제·기술 협력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확산됨. 정책 결정에 따라 글로벌 AI 칩 공급망에 변화 예상


[5] 시장 기대와 불확실성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의사 결정 전까지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 가능성과 함께 기술 격차 및 공급망 재편에 지속적인 관심이 집중됨



데이터센터, 미국 4165개로 세계 1위

(2025년 11월 25일, 내일신문, 이재호 기자)


[핵심 요약]


[1] 글로벌 데이터센터 현황

2025년 기준 전 세계 데이터센터는 11,033개에 달하며, 미국이 4,165개(약 38%)로 가장 많음.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IT기업과 AI 기업들이 인프라 투자 확대


[2] 아시아·유럽·중동 분포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은 2,068개, 중국 381개, 한국은 93개로 세계 22위. 일본·인도·호주도 디지털 수요 성장에 따라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 유럽은 3,476개로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이 주요 허브


[3] AI 중심 데이터센터 등장

최근 AI 모델 학습용 GPU 인프라 투자 폭증, 전력공급·냉각·랙 밀도 등 설비 구조가 AI 최적화 중심으로 변화. 글로벌 데이터 생산량 급증으로 물리적 저장·전력·냉각·네트워크 등 자원 부담 확산


[4] 한국의 현황과 과제

한국은 전력망 부족 등으로 수도권 데이터센터 건립 불허 사례가 늘고 있음. 미래경제 성장과 수급 안정 위해 전력 공급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현장 목소리



메타 "구글 AI 반도체 도입 검토"…흔들리는 '엔비디아 천하’

(2025년 11월 25일, 서울경제, 서종갑 ·이정훈 기자 )


[핵심 요약]


[1] 엔비디아의 독점 구조 흔들림

엔비디아 GPU가 AI 시장을 주도하지만 높은 비용과 전력 효율 문제로 기업들이 ASIC(주문형 반도체) 개발에 몰두하면서 시장 독점 체제가 균열을 보이고 있음


[2] 구글 TPU와 비용·효율 혁신

구글이 외부에 TPU(텐서처리장치) 판매를 선언, 제미나이 3.0 모델을 100% TPU로 학습하여 성능 평가 1위를 달성함. TPU 채택시 AI 인프라 비용 절감 효과와 추론 효율성이 크게 부각


[3] 글로벌 빅테크의 탈엔비디아 전략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은 자체 ASIC을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용하며 고객들에게 엔비디아 GPU 대비 비용 경쟁력을 제공. 테슬라는 자율주행 및 로봇용 자체 AI 칩을 양산 추진


[4] AI 반도체 시장 다극화 전망

구글은 미디어텍과 협업해 차세대 TPU의 가격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빅테크의 ASIC 도입 확산으로 엔비디아 매출에도 타격 예상. 시장은 성능 경쟁에서 효율·비용 중심의 다극화로 전환하는 중​


[5] AI 서비스 구조 변화와 표준 전쟁

AI 시장이 모델 학습 중심에서 24시간 실제 서비스 중심의 추론 단계로 이동하며, 구글은 엔비디아 CUDA 플랫폼에서 자체 TPU 하드웨어 생태계로 표준 전환을 추진하고 있음. ASIC의 성장으로 엔비디아 중심 질서가 변동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TSMC, 대만에 2나노 공장 3곳 더 만든다

(2025년 11월 25일, 서울경제, 김창영 기자)


[핵심 요약]


[1] 2나노 공장 추가 증설 계획

TSMC가 2나노미터(㎚) 첨단 반도체 공장을 현재 7곳에서 10곳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을 밝힘. 타이난시 남부과학단지에 총 3개 신규 공장 구축을 추진하며, 투자액은 42조 1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


[2] AI 반도체 수요 대응 강화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라 올해 자본 지출을 최대 61조 8000억 원 규모로 확대. 자본 지출의 70% 이상을 첨단 공정 기술에 집중 투입하는 등 AI·빅테크 기업 요청을 적극 반영


[3] 생산능력 및 투자 집중

TSMC는 AI 산업 성장에 맞춰 생산능력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으며, 최신 공정 라인 및 패키징 시설까지 투자 확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의 생산라인 주문도 폭증 중


[4] 대미 투자와 산업 전략

대만 정부와 TSMC는 미국 요구에 따른 대규모 대미 투자와 함께 대만 내 생산시설 공동화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현지 공장 증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5] 미래 성장 준비

TSMC 최고재무책임자는 첨단 공정 중심 투자, 특수 공정, 패키징 등 균형 있는 투자로 미래 AI 반도체 시장 성장과 글로벌 공급망 강화를 동시에 준비 중임



"996 근무하는 中에 반도체시장 다 내줄판"…업계 호소에도 '주52시간 예외’ 불발

(2025년 11월 25일, 서울경제, 강도림 ·마가연 ·구경우 기자)


[핵심 요약]


[1] 반도체특별법 여야 합의·노동시간 예외 불발

여야가 반도체특별법 통과에 합의했지만, 산업계가 요구했던 '주52시간제 예외'는 최종안에 포함되지 못함. 근로시간 완화 대신 부대 의견으로 향후 논의 여지만 남김


[2] 업계와 전문가 우려

반도체·AI 기술 개발 경쟁에서 R&D 인력의 시간 투자 제한이 혁신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주도권을 갖고 있지만 GPU 등 시스템 반도체에서는 글로벌 기업 추격 중


[3] 중국·미국과의 노동환경 격차

중국은 996(주 6일, 오전 9시~저녁 9시) 근무, 일부는 007(24시간, 7일) R&D 체제를 언급할 정도로 집약적 근무를 강조하며, 미국은 고소득 전문직에 노동시간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기술개발 경쟁 우위를 확보함


[4] 업계 요구와 정책 한계

산업계는 R&D에 유연한 노동환경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지만, 현행 근로시간 규제가 지속되어 글로벌 경쟁 및 혁신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전망임



“日 정부 주도 ‘라피더스’ 2027년 2나노 반도체 양산… 1.4나노 개발 본격화”

(2025년 11월 25일, 조선비즈, 정두용 기자)


[핵심 요약]


[1] 일본 정부, 라피더스 통해 첨단 반도체 주도

2022년 일본 정부 주도로 설립된 라피더스가 2027년 2나노 반도체 양산을 목표로 기술 개발과 공장 구축을 진행 중이며, 홋카이도 지토세에 제2공장 착공 계획도 발표됨


[2] 2나노 양산과 시제품 공개

라피더스는 올해 2나노 제작에 성공하며 시제품을 공개했고, 2027년까지 기술 성숙과 양산 체제를 갖출 계획임


[3] 1.4나노 반도체 R&D 본격화

내년부터 1.4나노 제품 연구개발을 시작해 2029년 이후 첨단 제품 양산에 도전할 방침임. 미 IBM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경쟁력 강화


[4] 글로벌 첨단 공정 경쟁 심화

삼성전자는 2027년, TSMC는 2028년에 1.4나노 공정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일본·한국·대만 간 첨단 반도체 기술 경쟁이 격화될 전망임


[5] 국가적 반도체 산업 부활 의지

일본 정부는 라피더스를 통한 산업 부활과 기술 리더십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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