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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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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60115-TI-01호] 2026년 1월 15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1월 16일
  • 3분 분량

中세관, 엔비디아 H200 통관 금지 지시…정상회담 앞두고 협상카드 될까

(2026년 1월 15일, 동아일보, 김철중 기자)


[핵심 요약]


[1] H200 통관 금지 지시 발동

중국 세관이 최근 직원들에게 엔비디아 H200 칩 통관을 금지하라는 지시를 전달했으며 관계자는 "현재로선 금수조치나 다름없다"고 평가.


[2] 사전 주문 물량 규모

중국 기업들이 이미 200만 개 이상의 H200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개당 가격은 약 2만7000달러(4000만원) 수준으로 막대한 거래액 규모.


[3] 통관 금지 세부 사항 미공개

중국 당국이 통관 금지 조치가 기주문 물량에도 적용되는지, 조치 유효 기간 등 구체적인 세부 내용을 공개하지 않으며 불확실성 고조.


[4] 트럼프 방중을 앞둔 협상카드 활용

4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중을 앞두고 중국이 H200 수입 승인을 협상 카드로 활용해 미국의 양보를 이끌어낼 가능성 분석.


[5] AI 반도체 수출 기대감 활용

미국이 AI 반도체 수출에 적극적이라고 판단한 중국이 H200 수입 승인 대가로 미중 관계에서 유리한 조건 확보 추진 전략.



'엔비디아 의존 낮추자'…오픈AI, 반도체 스타트업과 컴퓨팅 계약

(2026년 1월 15일, 서울경제, 이완기 기자)


[핵심 요약]


[1] 1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오픈AI가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와 100억 달러(약 14조원)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계약 체결하며 750㎿ 규모의 연산력 공급 계약 3년 기간으로 진행.


[2] 엔비디아 의존도 완화 전략

AMD와 수백억 달러 칩 공급 계약, 브로드컴과 자체 칩 공동 설계 등 하드웨어 공급망을 다변화해 엔비디아에 집중된 구조를 개선하려는 전략.


[3] 세레브라스의 차별화 기술

웨이퍼스케일엔진(WSE) 기술로 하나의 칩에서 연산과 메모리를 동시 처리하며 추론 분야에서 엔비디아·AMD GPU보다 빠른 성능 제공 가능.


[4] 세레브라스 IPO 가속화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이 세레브라스 기업공개에 긍정적 영향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올 2분기 상장 목표로 진행 중, 기업가치는 약 81억 달러(11조9000억원) 수준.


[5] 거대 자본 지출 우려

오픈AI가 향후 10년간 파트너사들에 약속한 투자 규모가 1조5000억 달러로 연간 매출액을 크게 상회하는 규모의 자본 지출 진행 중.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2026년 1월 15일, 전자신문, 박진형 기자)


[핵심 요약]


[1] 디자인하우스 본격 실적 회복 국면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들이 다수 프로젝트 양산 단계 진입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 예상.


[2] 에이디테크놀로지 영업이익 6배 증가

올해 매출 2207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 40.4%, 영업이익 526.9% 증가하며 소테리아 4나노 AI 칩과 자람테크 14나노 통신 칩 양산.


[3] 가온칩스·세미파이브 흑자 전환

가온칩스는 매출 1078억원, 영업이익 87억원으로 1년 만에 흑자 전환하고 PFN AI 칩 2나노 첫 양산 추진, 세미파이브는 매출 92.5% 증가로 지난해 적자에서 흑자 전환.


[4] AI ASIC 시장 성장 기회

세계 AI ASIC 시장이 2024년 이후 연평균 35.9% 성장해 2025년 383억 달러에서 2027년 704억 달러로 확대되며 추가 수주 기회 창출.


[5]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 신호

디자인하우스의 양산 프로젝트 증가가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 시작을 의미하며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수율 개선 집중.



트럼프, 180일 내 주요국들과 핵심 광물 공급 협정 체결 지시…中 의존 탈피

(2026년 1월 15일, 아주경제, 황진현 기자)


[핵심 요약]


[1]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 포고문 서명

트럼프 대통령이 상무장관과 무역대표부 대표에게 가공 핵심 광물과 파생 제품의 안보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과 협상 지시 포고문 서명.


[2] 180일 협상 기한 설정

협상 기한을 올해 7월 13일까지 180일로 설정하고 기한 내 성과 미달 시 관세 부과 등 추가 대응 권한 확보.


[3] 구체적 조치 항목

동맹국 광물 가공 능력 확대, 장기 구매 계약 체결, 비중국 가공 시설 투자, 가격 변동성 완화를 위한 가격 하한선 도입 포함.


[4] 중국의 희토류 독점 견제

세계 희토류 시장을 장악한 중국을 직접 겨냥하며 호주·캐나다 채굴, 중국 정제 구조를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으로 다변화 추진.


[5] G7과 국제 협력체계 강화

주요 7개국 재무장관과 한국·호주·멕시코·인도가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와 다변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제 협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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