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60226-TM-01호] 2026년 2월 26일 반도체 제조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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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韓 소부장과 협력 강화…“공급량 늘려달라”
(2026년 2월 26일, 전자신문, 권동준·박유민 기자)
[핵심 요약]
[1] 세미콘코리아 미콘코리아 통해 방한
마이크론 고위 관계자 10여명 세미콘코리아 참가, 한미반도체·씨엠티엑스 등 소부장 기업 접촉하며 공급 확대 요청.
[2] 대만·싱가포르 팹 생산 증설 서두름
대만 D램·HBM 증설, 싱가포르 HBM 패키징 공장 올해 가동, 장비 납기 단축·소재·부품 공급량 확대 요구.
[3] 주요 한국 소부장 협력사
한미반도체·씨엠티엑스 2025 최우선 협력사, 펨트론 검사장비·이오테크닉스 웨이퍼 절단 등 공급망 진입 기업 추가 발굴.
[4] 한국 소부장 경쟁력 주목
삼성·SK하이닉스 생태계 속 기술·공급 능력 인정, 미국 반도체 자생력 강화 위해 생산능력 보완 전략.
'반도체 메가 사이클'에… 생산 일정 앞당기는 삼성전자·하이닉스
(2026년 2월 26일, 조선일보, 유지한 기자)
[핵심 요약]
[1]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 조기 가동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내년 5월 준공 목표→2~3개월 앞당겨 시험 가동, DDR5·HBM 생산 예정.
[2] 삼성전자 평택 P4 팹 일정 앞당김
평택 P4 팹 내년 1분기 준공→올해 4분기 시험 가동, HBM용 10나노 6세대(1c) D램 신규 라인 월 10~12만장 생산.
[3] 메가 사이클 수요 폭증 대응
AI 데이터센터 고성능 D램 수요 급증, 고객사 수요 충족률 60% 수준 공급 부족 심화.
[4] 양산 안정화 전략
지난해 가격 경쟁 조절에서 메모리 호황 장기화로 공급 확대 선회, 양산 시스템 조기 안정화 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