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60607-TI-01호] 2026년 6월 7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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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서 휴머노이드까지… 두산, 엔비디아 피지컬AI 파트너 부상
(2026년 6월 7일, 아시아투데이, 김유라 기자)
[핵심 요약]
[1] 박정원·젠슨 황 첫 공식 만남 성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타와 시구에 함께 참여하며 양사 협력 관계를 대외적으로 부각
[2] 블랙웰 공급망 진입으로 협력 본격화
두산은 엔비디아 AI 가속기 블랙웰 시리즈에 사용되는 CCL 단독 공급사로 선정되며 엔비디아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
[3] 반도체 후공정 분야에서도 협력 확대
두산테스나는 엔비디아의 언어처리장치 그록3 웨이퍼 테스트 물량을 확보하며 반도체 후공정 분야까지 협력 범위 확대
[4] 다음 협력 무대는 피지컬 AI와 로봇
두산로보틱스와 엔비디아는 자율판단 로봇 운영체제와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공개를 목표로 협력 진행
[5] 로봇 자동화 역량 기반 시너지 기대
두산로보틱스는 원엑시아 인수를 통해 확보한 자동화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활용해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 속도를 높이고 엔비디아의 AI 기술과 결합해 시너지 창출 기대
젠슨 황 '피지컬 AI 생태계' 빅픽처…핵심 파트너로 한국 찍었다
(2026년 6월 7일, 한국경제, 김채연·노유정·허진 기자)
[핵심 요약]
[1] 한국 기업 중심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가속
젠슨 황이 반도체와 로보틱스 그리고 게임업계 주요 기업들을 잇달아 만나며 한국을 피지컬 AI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는 청사진 제시
[2] 삼성·SK와 차세대 HBM 공급망 협력 강화
SK그룹과 HBM4 공급 물량 및 데이터센터 협력을 논의한 데 이어 삼성전자와도 HBM4 공급 일정과 물량 조율에 나서며 AI 반도체 공급망 확보에 집중
[3] 현대차·두산과 로봇 생태계 협력 확대
현대차의 자율주행 및 제조 역량과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휴머노이드 기술을 연결해 피지컬 AI 분야 협력 기반 강화
[4] 로보틱스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주목
한국의 로봇 산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며 현대차그룹과 LG그룹 그리고 두산그룹 등 주요 기업들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5] 게임사 기술 활용해 가상 학습 환경 확보
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3D 물리 엔진 기술을 활용해 피지컬 AI 학습에 필요한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 가능성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