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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ANALYSIS

[제20260727-TI-01호] 2026년 7월 27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 이도윤
  • 7월 28일
  • 2분 분량

반도체·AI 전력공급 핵심인데…345kV 송전망 70% 아직 미착공

(2026년 7월 27일, 머니투데이, 강영훈 기자)


[핵심 요약]


[1] 345kV 핵심 송전망 사업 70% 이상 착공 지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 345kV 핵심 송전망 사업 75건 가운데 53건이 아직 착공되지 않았으며 상당수 사업이 입지 선정과 인허가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남.


[2]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차질 우려

정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송전망 확충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업 지연이 지속될 경우 첨단산업의 적기 전력 공급에도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3] 주민 반발과 인허가 지연이 최대 걸림돌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 부족과 인허가 절차 지연이 사업 추진의 가장 큰 장애 요인으로 꼽히고 있으며 전력망 특별법 시행 이후에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는 상황.


[4] 전력망 구축 속도가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 좌우

전문가들은 AI와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발전설비 확충뿐 아니라 전력을 안정적으로 전달할 송전망 구축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전력 인프라 지연이 국가 산업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



中반도체 첨병 CXMT, 삼전닉스 위협 'D램 굴기'로 떠오르다

(2026년 7월 27일, 파이낸셜뉴스, 임수빈·이동혁 기자)


[핵심 요약]


[1] CXMT, 상장 흥행으로 D램 굴기 본격화

중국 최대 D램 업체 CXMT가 상장 첫날 대규모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중국 반도체 자립 전략의 핵심 기업으로 부상했고 확보한 자금을 차세대 D램과 HBM 개발, 생산능력 확대에 집중 투자할 계획.


[2] HBM·첨단 공정 투자로 삼성·SK하이닉스 추격

CXMT는 허페이와 베이징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생산능력을 지속 확대하는 동시에 차세대 D램 공정과 HBM 개발에 속도를 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격하고 있음.


[3] 중국 내수 기반으로 글로벌 점유율 확대 전망

중국 정부의 지원과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범용 D램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시장조사업계는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이 2028년 약 18%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


[4] 국내 메모리 업계에 중장기 경쟁 압력 확대

전문가들은 CXMT의 생산능력 확대와 HBM 진출이 본격화될 경우 글로벌 D램 공급 증가로 이어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기술 격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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