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60921-TM-01호] 2026년 9월 21일 반도체 제조 관련 주요 뉴스 요약
이도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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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 오른 삼성 파운드리… 2나노·테일러가 흑자전환 시점 가른다
(2026년 9월 21일, 조선비즈, 최효정 기자)
[핵심 요약]
[1]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수익성 개선
AI·HPC 수요 확대와 대형 고객 수주 증가로 삼성 파운드리의 첨단공정 가동률과 수익성이 개선되며 분기 흑자전환 기대가 커지고 있음
[2] HBM 베이스다이와 첨단공정 물량 증가
8나노 이하 첨단공정 가동률이 높아졌으며 HBM 베이스다이와 미국 고객사 물량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음
[3] 연간 흑자전환에는 추가 변수 존재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장은 내년에도 흑자전환이 쉽지 않을 수 있으며 2028년에는 흑자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바 있어 연간 기준 흑자전환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음
[4] 2나노 수율이 핵심 변수
삼성전자가 2나노 생산을 확대하는 가운데 수율이 안정돼야 같은 웨이퍼 투입량으로 판매 가능한 칩을 늘리고 원가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수익성 개선의 핵심 요소로 꼽힘
[5] 테일러팹 가동률도 손익 좌우
미국 테일러 공장은 초기 가동 과정에서 감가상각비와 인건비 부담이 발생하는 만큼 테슬라 등 고객 물량을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고 가동률을 높이느냐가 흑자전환 시점에 영향을 줄 전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