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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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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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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260720-TM-01호] 2026년 7월 20일 반도체 제조 관련 주요 뉴스 요약
삼성·엔비디아 ‘낸드 동맹’ 확대…“V10 공급 시작” (2026년 7월 20일, 서울경제, 이석진 기자) 원문보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9608?ref=naver [핵심 요약] [1]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10세대 V낸드 공급 시작 삼성전자가 주력인 9세대(V9) V낸드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차세대 10세대(V10) V낸드 양산을 시작해 엔비디아에 공급을 개시. AI 서버용 SSD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 [2] AI 서버 SSD 협력 확대 양사는 D램과 HBM, 파운드리 협력에 이어 낸드플래시까지 협력을 확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에 삼성전자의 고성능 SSD 채택이 늘어나면서 메모리 동맹이 강화되는 분위기 [3] V10으로 저장용량·속도 경쟁력 강화 10세대 V낸드는 적층 수 증가와 입출력 성능 향상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초고용량·고속 스토리지 구현이 가능하며, A
이도윤
6일 전
[제20260720-TI-01호] 2026년 7월 20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기존 D램 갉아먹을라"…메모리 3사, CXL 자체 컨트롤러 개발 않기로 (2026년 7월 20일, ZDNET Korea, 전화평 기자) 원문보기: https://zdnet.co.kr/view/?no=20260720150435 [핵심 요약] [1] 메모리 3사, CXL 자체 컨트롤러 개발 전략 변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CXL 메모리용 자체 컨트롤러 개발을 중단하고 전문 팹리스 업체의 컨트롤러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2] 기존 D램 시장 잠식 우려가 주요 배경 CXL 메모리 시장이 확대될 경우 범용 D램 수요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자체 컨트롤러를 앞세운 시장 확대보다 기존 메모리 사업 경쟁력 유지에 무게를 두는 전략 선택 [3] 컨트롤러는 팹리스 메모리는 메모리 업체가 담당 마이크론은 프라임마스 솔루션을 채택했으며 SK하이닉스도 자체 개발을 중단하고 관련 인력을 PIM 분야로 전환 삼성전자 역시 상용 제품에는 외부
이도윤
6일 전
[제20260719-TT-01호] 2026년 7월 19일 반도체 기술 관련 주요 뉴스 요약
CXL 가성비·추론 효율 모두 HBM 넘어서…“2년뒤 시장 7배 급성장” (2026년 7월 19일, 서울경제, 김윤수 기자) 원문보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9173?ref=naver [핵심 요약] [1] CXL이 HBM·DDR 사이의 새 메모리 계층으로 부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CXL 메모리 개발을 통해 HBM과 DDR 사이에 새로운 메모리 계층을 만들고, AI 데이터 처리 효율과 비용 구조를 함께 개선하는 방향을 노리고 있음. [2] AI 추론 효율 35.7% 향상 기사에 따르면 HBM·DDR과 SSD 사이에 CXL 하이브리드 메모리를 더해 시너지를 내는 방식으로 설계할 경우 AI 추론 효율을 기존보다 35.7%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제시됨. [3] 토큰 사용량 급증이 CXL 수요를 키움 AI 서비스 확대에 따라 토큰 사용량이 2030년까지 24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메모리 용량 확장과 효
이도윤
7일 전
[제20260719-TI-01호] 2026년 7월 19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2026년 7월 19일, 전자신문, 최호 기자) 원문보기: https://www.etnews.com/20260716000065 [핵심 요약] [1] 정부, 차세대 GPU '베라 루빈' 1만장 확보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도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엔비디아 차세대 GPU '베라 루빈' 1만장 확보를 추진. 이를 위해 약 4조원 규모의 예산 편성을 검토하는 중 [2] '모두의 AI' 사업 대응 위한 컴퓨팅 자원 확대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과 공공 AI 활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GPU 확보를 결정. 국가 AI 경쟁력 확보와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 목적 [3] 베라 루빈, AI 추론·학습 성능 대폭 향상 베라 루빈은 기존 블랙웰 대비 AI 학습 성능은 최대 6배, 추론 성능은 최대 8배 향상된 차세대 GPU로 에이전틱 AI와 초거대 AI 서비스 구현에 핵
이도윤
7일 전
[제20260715-TI-01호] 2026년 7월 15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삼성전자 자회사 세메스 노조 출범…반도체 장비업계 노조 확산 (2026년 7월 15일, 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원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5157600003?input=1195m [핵심 요약] [1] 세메스 노동조합 공식 출범 삼성전자 반도체 장비 자회사인 세메스가 노동조합을 공식 출범했으며, 동탄·천안·화성·평택 등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노조 활동을 시작할 계획. [2] 반도체 장비업계로 노조 설립 확산 도쿄일렉트론(TEL)코리아도 조만간 조합원 모집을 시작하는 등 노조 설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반도체 제조업체 중심이던 노조 조직화가 장비업계로 확대되는 양상. [3] 업황 회복과 처우 개선 요구가 배경 AI 반도체 시장 성장으로 장비업체의 역할과 실적이 커지는 가운데 임금, 복지, 성과보상 등 처우 개선에 대한 직원들의 요구가 노조 설립 움직임으로 이어졌다는 분석. [4
이도윤
7월 15일
[제20260715-TM-01호] 2026년 7월 15일 반도체 제조 관련 주요 뉴스 요약
반도체는 시설 확충 경쟁… 인텔 아일랜드 공장에 8조원 투입, 하이닉스 中 생산장비 확대 (2026년 7월 15일, 조선일보, 구아모 기자)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7/15/VUPDLJ4HH5E7RH7WIE4ICKDAO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핵심 요약] [1] AI 수요 대응 위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증설 경쟁 가속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D램과 HBM뿐 아니라 낸드플래시, CPU 등 전반적인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는 모습. [2] 인텔, 아일랜드 팹에 50억유로 투자 인텔은 아일랜드 레이슬립 생산기지에 50억유로(약 8조5000억원)를 투자해 '팹34'를 현대화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AI 서버용 제온(Xeon
이도윤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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