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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Tr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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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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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260827-TI-01호] 2026년 8월 27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엔비디아·리벨리온, 왜 만났나?…업계 "인수 가능성 낮아" (2026년 8월 27일, ZDNet Korea, 전화평 기자) 원문보기: https://zdnet.co.kr/view/?no=20260827151542 [핵심 요약] [1] 젠슨 황·박성현 대표 회동으로 인수설 제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박성현 리벨리온 CEO가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회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분 매각과 경영권 인수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업계에서는 실제 인수로 이어질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음 [2] 복잡한 주주 구조가 인수의 걸림돌 리벨리온은 SK텔레콤·KT·카카오벤처스·한국산업은행 등을 포함한 국내외 수십여 투자자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어 창업자 지분만으로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기 어려운 구조임 [3] 정부의 소버린 AI 정책도 변수 정부가 엔비디아 중심 생태계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 AI 반도체를 육성하기 위해 리벨리온에 정책 자금을 투입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전략 기업
이도윤
8월 28일
[제20260826-TI-01호] 2026년 8월 26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SK하이닉스 "탈탄소, 개별기업만으론 한계"…ASML도 청정전력 강조 (2026년 8월 26일,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원문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98528 [핵심 요약] [1] 반도체 탈탄소에 생태계 협업 필요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생산 확대에 따라 개별 기업의 공정 효율화만으로는 탄소 감축에 한계가 있다며 정부와 산업계 등 생태계 전반의 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2]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가 핵심 과제 SK하이닉스는 전력 사용에 따른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재생에너지 조달 확대가 필요하며 기업이 경영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2030년 목표와 함께 단계별 경로와 기준도 명확해야 한다고 주문함 [3] 글로벌 고객사도 청정전력 확보 강조 애플은 반도체를 포함한 IC 제품 탄소발자국의 60~80%가 전력에서 발생한다고 밝혔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도 AI 시대의 경쟁력을 위해 비용 효과적이고 신뢰할 수 있
이도윤
8월 27일
[제20260825-TI-01호] 2026년 8월 25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반도체 전용 곳간' 만든다…삼성·SK '메가프로젝트'에 정부 재정 가세 (2026년 8월 25일, 아주경제, 박진영 기자) 원문보기: https://www.ajunews.com/view/20260825151252181 [핵심 요약] [1]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 추진 당정이 2027년도 예산안에 반도체 산업 지원을 위한 특별회계를 신설해 관련 사업에 안정적으로 재정을 투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로 함 [2] 전력·용수 인프라에 정부 재정 집중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에서 부담이 큰 전력·용수 확보를 위해 한국전력과 한국수자원공사에 정부가 출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R&D와 인재 양성 지원도 확대할 계획임 [3] 삼성·SK 대규모 투자 뒷받침 정부의 재정 지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되며 삼성전자는 충남 아산 반도체 공장 증설에 다음 달 착수할 계획임 [4] 민간 투자와 기반시설 지원을 연계 정부는 기업이 생산시설
이도윤
8월 26일
[제20260824-TI-01호] 2026년 8월 24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AI추론, 이젠 성능 아닌 원가 싸움 … 韓 NPU기업들에 새 기회 (2026년 8월 24일, 매일경제, 김대기 기자) 원문보기: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35119 [핵심 요약] [1] AI 추론 시장에서 비용 경쟁 본격화 AI의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확대되면서 모든 작업에 고성능 GPU를 사용하는 방식보다 연산 특성에 맞는 칩을 선택해 토큰당 비용과 전력 소모를 낮추는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음 [2] CPU·GPU·NPU를 조합하는 이기종 아키텍처 부상 자체 칩 개발이 어려운 기업들은 CPU·GPU·NPU를 작업별로 조합하고 DPU와 CXL 등을 활용하는 이기종 아키텍처를 통해 비용과 성능을 함께 최적화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음 [3] AMD와 국산 NPU의 협력 기회 확대 AMD가 개방형 소프트웨어와 표준을 기반으로 생태계를 확대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DPU와 소프트웨어 최적화 기술을 활용해 AMD
이도윤
8월 25일
[제20260823-TI-01호] 2026년 8월 23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삼성 차량용 메모리, 구글 웨이모 차세대 자율주행차에 들어간다 (2026년 8월 23일, 파이낸셜뉴스, 임수빈 기자) 원문보기: https://www.fnnews.com/news/202608231833429861 [핵심 요약] [1] 삼성 차량용 메모리, 웨이모 차세대 플랫폼 채택 삼성전자의 차량용 메모리 솔루션이 구글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의 차세대 완전자율주행 컴퓨팅 플랫폼에 채택되면서 로보택시용 메모리 시장에서 고객 기반 확대가 기대되고 있음 [2] 웨이모 차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공개 웨이모는 차세대 컴퓨팅 시스템의 파트너사로 삼성전자와 AMD, 마이크론, 엔비디아, 샌디스크, TSMC 등을 공개했으며 삼성전자는 이 가운데 자율주행 시스템용 메모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됨 [3] 고성능 자율주행 확대로 메모리 역할 확대 웨이모가 자체 설계한 5나노미터 ASIC은 카메라와 라이다, 레이더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하고 1000TOPS 이상의 머신러닝
이도윤
8월 24일
[제20260821-TI-01호] 2026년 8월 21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뉴스 요약
HBM 열풍의 역설… 구형D램 '귀하신 몸' (2026년 8월 21일, 머니투데이, 최지은 기자) 원문보기: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1/2026082019533932042 [핵심 요약] [1] HBM 생산 확대에 구형 D램 공급 부족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HBM과 서버용 D램에 생산능력을 우선 배정하면서 DDR4 등 범용 D램 생산이 줄어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HBM 수요 확대가 구형 D램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상황 [2] DDR4 가격, 3분기 50% 상승 전망 모간스탠리는 올해 3분기 DDR4 가격이 전 분기보다 50% 상승하고 4분기에도 1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PC용 DDR4 8Gb 가격은 지난달 말 기준 24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3] HBM 생산에는 범용 D램보다 더 많은 생산능력 필요 HBM은 칩 면적이 크고 제조 과정이 복잡해 같은 용량을 생산하는
이도윤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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